고민상담
영화, 드라마 속 자기 아들자랑만 하고 주인공을 낮게 보는 고부갈등, 만약 생긴다면 어떻게 지혜롭게 해결할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영화나 드라마보면 남편의 어머니가 자기 아들은 되게 귀하고, 착하고, 똑똑하고... 그런데 너를 만난거다, 너는 복받았다, 우리 아들한테 잘 해라.. 하는 장면들 한 번씩 보곤 하실텐데요. 그게 지금 제 상황입니다... 저한테 과분한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있고 잘 하려고 노력하는데 뵐 때마다 이야기하시니까 이젠 듣기 버겁네요. 항상 제 회사에 불만이신데 저는 만족하면서 다니거든요.. 엄청난 재벌에 시집가는 것도 아니고 문제 없이 잘 버시는 중산층... 정도인데 . 어렵네요. 어떻게 잘 해결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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