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에서는 병원의 처방전과 다른 약을 줄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다르다의 의미가 일반인이 생각하는 것과 다를 수가 있죠.
약사들이 대체를 할 수 있는 범워는 성분명이 같은 A회사의 약을 B회사로 바꿀 수는 있죠.
이때 실제 같은 약이지만 보기에는 모양, 색깔, 크기 등이 다를 수 있으니 다른 약처럼 보이는 것이죠.
이 때 약국에서는 이 부분을 이야기하고 동의를 구한 후 변경은 가능합니다.
한 가지 성분의 약이 여러 회사에서 나오는 데 이걸 다 준비해놓을 수는 없기에 약국에서는 근처의 병의원에서 처방되는 회사의 상품 위주로 구비해놓을 수 밬에 없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