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살 직장인 부업이 뭐가 좋을까요?... 추천주탁드려요

평일에는 일하고 주일하는 집에 있으니 좋긴하지만 때로는 밖에서 그냥 단기 알바라도 해서 돈을 모르고싶네요...

인력사무소 가서 하루라도 일해볼지

아니면 단기알바를 찾을지?

부업을 할지 또 어떤게 좋을지

고민이면서 어렵내요..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29살이면 아직 체력도 있고 이것저것 경험해보기 좋은 시기라 부업 도전해보는거 괜찮다고 봅니다 ㅎ

    처음부터 큰돈 욕심내기보다 주말 단기알바나 배달, 행사스태프 같은 걸로 가볍게 시작해보세요 ㅋ

  • 저는 그래도 주말은 푹 쉬는 편이에요,

    아님 아하로 앱테크를 즐기기도 하구요!

    아하 만큼 좋은 앱테크가 없더라구요오오오오오오오

  • 그냥 주말에는 운동을 하시면 어떨까요? 몸을 만들어 놓으시면 나중에 좋습니다..지금 당장은 돈이 좋다고 생각 되시지만

    무조건 몸 건강이 최고입니다.

    몸을 만드는거는 돈으로도 못 삽니다.

    무조건 시간이 듭이다. 남는 여유 시간에 몸을 만드시라고

    강추드립니다.

  • 지금 말씀하신 느낌이 되게 현실적이에요.

    단순히 “돈 더 벌고 싶다”보다도,

    머리 비우고 몸 좀 쓰면서 잡생각 안 하고 싶고

    생활에 약간 다른 리듬이 필요한 느낌도 같이 있는 것 같거든요.

    근데 지금 상황이면 중요한 건 “얼마 버느냐”보다

    내 체력과 멘탈을 안 망가뜨리면서 할 수 있느냐 같아요.

    선택지별로 보면

    인력사무소 일용직

    → 돈은 바로바로 들어오고 생각 비우기엔 좋음

    → 대신 체력소모가 꽤 크고, 현장 복불복 심함

    → 지금 평일 근무로 이미 지쳐있는 상태면 하루 하고 더 방전될 수도 있음

    단기알바

    → 비교적 덜 거칠고 일정 조절 가능

    → 카페/행사/물류/진열/영화관/팝업스토어 같은 건 “잠깐 다른 삶 느낌” 나서 환기되기도 함

    → 요즘은 앱으로 하루 단위도 많음

    부업

    → 장기적으로는 제일 효율적일 수 있음

    → 근데 처음엔 오히려 머리를 더 써야 해서 “돈 생각 잊고 싶다”랑은 조금 반대일 수도 있음

    개인적으로는 지금 말씀만 보면

    당장 큰 부업보다

    “주말 하루 단기알바를 가볍게 체험”해보는 게 제일 현실적일 것 같아요.

    예를 들면

    행사 스태프

    팝업스토어 보조

    단기 물류

    전시회/공연 운영

    야간 재고정리

    쿠팡/컬리 하루 알바

    이런 건

    “내 본업과 다른 공기”를 느끼는 맛이 좀 있거든요.

    반대로 인력사무소는

    진짜 몸 쓰고 싶고 현장 느낌 괜찮은 성향이면 괜찮은데,

    지금처럼 이미 피로감 이야기 자주 하셨던 상태면

    처음부터 너무 빡센 쪽은 비추천이에요.

    그리고 솔직히 많은 사람들이

    “쉬는 날엔 무조건 쉬어야지” 하다가도

    가끔은 오히려 밖에 나가서 다른 일 잠깐 하는 게 머리 환기되는 경우도 꽤 많아요.

    특히 반복되는 일상에 답답함 느낄 때는 더요.

    너무 “추가수입”으로 접근하기보다

    “주말 하루 다른 세계 체험” 느낌으로 가볍게 시작해보세요.

    막상 해보고:

    재밌으면 이어가고

    힘들면 바로 접고

    생각보다 잘 맞으면 부업 방향 고민하고

    이렇게 가는 게 부담이 덜합니다.

    도움되셨다면 채택부탁드려요

  • 안녕하세요 부업 찾으시는 군요 

    저도 요즘 육아휴직 하면서 부업 찾는 중인데 집에서 할 수 있는 곳들도 있더라구요 

    네이버블로그 작성이나 유튜브 숏츠 만들기는 어떠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