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퇴를 하거나 아니면 고집을 꺾고 인맥, 자격지심 다 빼고 경우의 수로 인해 32강에 갔을때 위 조건을 만족하는 명장도 울고갈 최고의 전략, 그에 따른 선수들의 활약이 있을때정도...? 그 이하면 아무리 결과가 나쁘지 않아도 이번에 피파 순위 하락이나, 남아공한테 진거 생각했을때 절대 만회 안될듯 합니다. 뭐 기적의 4강...은 절대 바라지도 않고 8강....도 솔직히 매우 어렵고 하다못해 16강... 가면 그나마 민심 좋아질수도 있겠죠... 결과로 증명하는수밖에요..근데 이 과정에서 홍명보의 행동이 중요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