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물과 선물은 비슷한거 같지만 다양한 차이점이 있습니다. 현물의 경우 반토막이 나게되더라도 그 해당종목이 상장폐지만 되지 않는다면 언제까지나 보유를 할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선물의 경우 현물과는 달리 투자자가 원하는 때까지 보유를 할 수 없습니다. 그렇지만, 실전에서는 손해가 커지게 되면 일일정산과 마진콜 이라는 제도가 있기 때문에, 만기일까지 보유를 할 수도 없습니다.
간단하게 현물거래는 실물을 구입하는 거래를 의미하며, 코인을 '매수'하는 거래만 가능하기 때문에 코인이나 주식의 가격이 상승해야지만 수익을 거두게 됩니다.
하지만 선물거래는 향후 미래에 '상승'하거나 혹은 '하락'할 것이라는 모든 포지션에 대해서 매도 혹은 매수가 가능하며, 파생상품인 관계상 '배율 레버리지' 활용이 가능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더 폭 넓은 선택을 할 수 있고 더 큰 배팅을 하는 대신에 큰 리스크를 가지고 투자하는 시장이기도 합니다. 선물 거래의 경우는 최대 원금 전체를 손실을 볼 수 있는 시장이기에 가급적이면 투자권유를 드리고 싶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