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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한가한베짱이251
회사생활은 일 보다는.사람에게 더 큰 스트레스 받고 오랙 가기도 합니다. 나는 분명히 아닌데 불구하고 상사는.애곡된 기억을 고집하며 맞는다고 우기면 속으로 더러워도 그냥.인정하고 사과하는게 맞는가요? 계속 대들면 나만 피해 보는게 맞는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엉뚱한두루미2025
상사가착각하고 지시하거나 본인이맞다고할경우 어쩔수없이 거기에 반박하는것보단 맞다고하시는게좋습니다. 남은직장생활이라도 괴롭힘안당해야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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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쑥한라마카크231
그정도로 상사가 우기시면 그냥 져주는게 맞는거 같습니다.
상사와 끝까지 누구의 말이 맞다고 언쟁을 하게 되면, 결국에는 질문자님만 피해를 보게 됩니다.
자기가 한말을 기억못하는 사람, 남의 말을 안들을려고 하는 사람, 자신의 주장을 굽힐줄을 모르는 사람 등등으로
상사는 질문자님을 생각해버리게 됩니다.
그러니 그정도로 상사가 고집을 부리면 더러워도 그냥 그렇다고 하고 넘어가시는게 가장 좋을것 같습니다.
따뜻한원앙279
회사에서 상사가 착각하고 본인의 기억이 맞다고 우기면 솔직히 거기서 내가 맞다고 우겨봐야
크게 달라질 것도 없고 업무적인 부분에서 그런 일들일 발생했다면
온전히 상사의 책임이기 때문에 굳이 갈등을 만들지 말고 그 사람이 맞다고 해주는 것이 낫다고 생각합니다.
냉철한라마35
안녕하세요 사람간의 관계는 서로 상대적인 것 같아요 그러다 보니까 상대방이 좀 잘못하거나 모자란 부분이 있어도 어느 정도 관대하게 대할 필요도 있습니다 본인이 실수할 때도 있잖아요
한가로운오후
안녕하세요^^ 한가로운 화요일 밤입니다.
사람에 기억이란게 각자 다른게 기억이 될수도있는 상황이니까요
내가 맞다고 생각하는데 상사가 자기 말이 맞다고 하면 딱히 방법은 없습니다^^;;
내 기억이 100%여도 그냥 그러려니 넘어가야 하는 상황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