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 같은 경우에도 평소에 채소를 즐겨 먹어서 채소를 어떻게 하면 신선하게 보괄할 수 있을까를 고민하다가
오이, 토마토, 당근, 양배추 등 냉장고에서 오래 신선함을 유지하게 위해서 나름 생각했는데 투명 밀폐용기를 채소의 크기에 맞게 구입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오이는 씻지 않고 그대로 규격에 맞는 밀폐용기에 바닥에 키친타올을 깔고 오이를 담고 그 위에 또 키친 타올을 깔고 뚜껑을 닫아서 냉장실에 보관합니다. 방울토마토는 식초를 탄 물에 담갔다가 꼭지를 뗴고 깨끗히 씻어서 물기를 완전히 닦아서 밀폐용기에 먹을 분량만큼만 보관하고 씻지 않은 채소는 채소칸 야채실에 종이백 속에 보관해놓고 다 먹으면 씻어서 보관하는 방식으로 보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