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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메이저리그에서 한국계들도 활약하기 시작한것은 박찬호 이후부터죠?

요즙 보니 한국에서 메이저리그로 진출한 선수 말고도 한국계 미국인 선수들도 눈에 여러명 보이는데요. 박찬호 이전에는 이런 선수들 없닥 박찬호를 시작으로 김병현등 메이저 진출해서 성공한 이후부터 한국계 선수들도 야구를 하면서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한거죠?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한국인 1호 메이저리거는 박찬호 입니다.

    주로 공식적으로 봐야하기에 야구는 박찬호가 본격적입니다.

    이후에 우리나라에 여러 선수들이 도전했고 좋은 모습도 보여주었습니다.

    그리고 현재는 꾸준히 도전중이기에 메이저리그는 한국야구에 있어서 도전의 역사이기도 합니다.

  • 박찬호 선수 이전에도 메이저리그에서 활약한 한국계 미국인 선수가 존재했습니다. 대표적으로 1980년대부터 메이저리그에서 포수로 장기간 활약한 최현(행크 콩거)의 부친이나, 박찬호보다 훨씬 앞선 1950년대에 활약하며 명예의 전당 후보에도 올랐던 최초의 아시아계 메이저리거 행크 우드러프 등 한국계 혈통을 가진 선수들이 있었습니다.

    다만, 박찬호와 김병현 등 한국 국적 선수들이 메이저리그에 진출해 큰 성공을 거두면서 국내외에서 한국계 야구 선수들에 대한 관심과 조명이 비로소 본격화되고 저변이 확대된 것은 사실입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