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집도 요즘 추워진 날씨 때문에 일단 내복을 가족이 다 입었구요.
창문에는 에어캡을 기본으로 다 장착했고, 공사 자재로 쓰이는 스티로품을
거실 벽과 침실 벽에 돌아가면서 붙혔습니다.
그리고 거실 바닥에는 러그를 조금 넓게 깔아서 찬기를 막아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보일러 설정은 집집마다 집 형태에 따라서 온돌이나 난방모드를 달리
하는데 저희 집 같은 경우에는 우풍이 있어서, 온돌모드로 설정하고 3-4시간에
한번식 돌아가게끔 설정을 해놓았습니다.
설정 온도는 18도에서 20도로 맞춰놓고 있습니다.
잘 때는 옥장판으로 아주 따뜻하게 잡니다.
차라리 가스비를 아끼고 전기요금을 조금 더 내는 게 효율적인 거 같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