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춘의역 역세권 빌라 매매를 하려합니다
노후에 들어 벌어놓은것도 없고 집사람과 단둘이 수도권은 엄두를 못내고 춘의역 부근에 빌라를 보고왔는데요
지은지는 20년정도 되었는데 최근 올수리를 하여 컨디션은 엄청 좋더라구요 2층이고 주차가능하며 춘의역까지 도보로 15분정도의 거리이며 방3개와 화장실2개입니다
매매가는 1억9500입니다. 집사람은 애들이 출산하면 서울에 있어야 애들을 봐준다는데 서울서 빌라도 매매하려면 가격이 만만치 않더군요. 투룸정도이고 준신축이면 2억중반대인데 저는 둘이 사는곳이라지만 너무 좁고 가격도 부담이 되어 요즘 대중교통도 좋고해서 춘의역쪽으로 관심이 가는데 고민입니다.
어느쪽을 선택하는것이 현명할런지 문의드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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