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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약냉방칸은 어느정도로 냉방이 차이나나요?

지하철 약냉방칸은 어느정도로 냉방이 차이나나요?

약냉방칸들이 꽤 있는데 일반칸이랑 어느정도 차이를 주는지 궁금합니다.

온도차이가 어느정도인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지하철 약 냉방칸은 일반칸 보다 1~2도 높은 25도 이상으로 운영됩니다

    상대적으로 덜 춥고 쾌적한 온도를 유지하죠

    1, 3, 4 호선은 4-7번째 칸, 5 -7호선은 4.5칸, 8호선은 3.4번째 칸이 주로 약냉방칸입니다

    2호선과 9호선은 운영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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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지하철 일반 칸의 설정 온도는 보통 24도로 유지되지만 약냉방 칸은 이보다 1~2도 높은 25~26도로 설정됩니다. 수치상으로는 미미한 차이처럼 보일 수 있으나 냉방기 가동류로가 송풍 강도를 조절하여 체감하는 냉기는 확연히 다르게 느껴집니다. 약냉방 칸은 주로 객차 내 공기 흐름을 완만하게 하여 찬 바람에 민감한 노약자나 임산부, 추위를 잘 타는 승객을 위해 운영됩니다. 서울 지하철 기준으로 1,3,4호선은 4번째와 7번째 칸, 5,6,7,호선은 4번째와 5번째 칸이 주로 약냉방 칸으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다만 2호선과 9호선, 신분당선 등 일부 노선은 혼잡도가 매우 높거나 운영 정책상 별도의 약냉방 칸을 운영하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 지하철호선마다 약간씩차이가 나지만 보통 일반칸보다 약냉칸칸이 1도에서 2도정도 높게 해서 추위에 민감하신분들이 쾌적하게 이용하기위해 마련된 칸입니다.

  • 지하철 노선마다 조금의 차이는 있을 수 있지만, 일반적으로 다른 칸의 냉방에 비해서 온도가 2도 정도 높다고 합니다. 다만, 이는 그날의 날씨, 냉방 정도에 따라 차이가 있어 절대적이진 않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제 개인적인 느낌으로는 약냉방칸에 들어가면

    살짝 에어컨을 틀었내 정도로만 느껴지고

    실제 일반 냉방칸 보다 덜 시원하다는 느낌이

    바로 들게 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