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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의 중요한 소모품 교체 주기가 뭐가 있나요?

차량의 중요한 소모품 교체 주기가 뭐가 있나요?

주요 소모품별 교체 주기를 한눈에 보기 쉽게 정리가 필요한데 전기차로 바꿀까 생각도 듭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차량 유지에서 가장 중요한 건 엔진·브레이크·타이어 세 축을 기준으로 주기만 제대로 챙기는 겁니다. 이 세 가지만 놓치지 않으면 큰 고장은 대부분 예방됩니다.

    내연기관은 주요 소모품 주기만 정확히 지키면 큰 문제 없이 탈 수 있고, 전기차는 관리 항목이 줄어드는 대신 다른 조건을 봐야 합니다. 중요한 건 내가 관리할 수 있는 방식이냐 이 기준으로 선택하는 게 가장 현실적입니다.

    엔진오일 5천~1만 km

    필터류 에어컨 6개월~1만 km, 에어필터 1~2만 km, 연료필터 2~4만 km
    브레이크 패드 3~5만 km, 디스크 6~10만 km
    타이어 4~6만 km 또는 마모 시 즉시 교체
    미션오일 6~10만 km, 냉각수 4~5년 또는 10만 km
    점화플러그 3~10만 km
    배터리 3~5년

    대충 이정도로 참고하심녀 될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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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요즘 신차기준이라면 이렇습니다.

    엔진오일 10000km

    에어컨필터, 와이퍼 6개월에 한번

    타이어 50000km(마모도에 따라 더 탈수도, 덜탈수도 있음)

    브레이크패드 50000km

    워셔액, 냉각수는 떨어지면 보충

    배터리 50000km

    이정도만 교체하면서 타셔도 십년이상 차 몰고다니는데 무리 없으실거에요.

    미션오일 이런것도 갈아야된다는분들도 있는데, 요즘 나오는 차들은 무교환으로 쭉 타도 된다고 하더라구요.

  • 내연기관 차를 기준으로 엔진오일은 만km 갔을때 교체하고 브레이크 패드는 3만~5만km, 타이어는 4만~6만km, 에어필터와 에어컨필터는 1만~2만km, 냉각수는 4-5년, 미션오일은 6만~10만km일때 교체하는게 좋습니다. 전기차는 엔진, 미션 관련이 없어 관리가 단순하고 타이어, 브레이크, 냉각수 정도만 신경쓰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