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네이버멤버십으로 월4900원으로 구독중입니다 모든 국내외 ott중 가장 쌉니다 거기에 추가개별구매가 없습니다 컨텐츠양은 다른 ott 합친것 만큼 많습니다 디플이나 애플티비 프라임비디오 다 해봤지만 몇달 안가서 볼게 없습니다 국산은 개별구매까지 해야하고 나오는 오리지널은 나오는 족족 볼것이 없습니다 똑같은 영화를 똑같은 품질에 보는데 다른사람은 4900원 내는데 나만 만원 낸다면 호갱되는 기분이 들것같습니다
미국 회사 이긴 하나 미국은 알다시피 땅이 넑습니다. 한국 처럼 세 시간이면 부산 갔다 왔다고 쉽사리 잘 애길 안 하는 걸로 압니다. 심지어 농업사회 구축망이 무려 50% 넘습니다. 아직도 말 입니다. 인터넷망도 그렇고 콘텐츠 하면 한국 못치 않다고 생각 하실거 같은데 알고 보면 워낙 보수적이다보니 사는 건 거기가 더 힘듭니다. 그 말은 넷플릭스 스트리밍 같은 서비스가 보는 사람만 시청하지 거의 신경도 안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