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개인적인 질문이 아닐까 합니다..

혹 미국 마벨테크놀로지 그룹 들어보셨을것

같은데요.

어떻게 보시나요?

전체 내용이나 회사방향도 어찌보면

당연한것 같아서요

고심끝에 일부 들어가기는 했거든요.

엔비나 마이크로소프트는 저번 실수로

전부 매도 해버려서 더이상

타이밍도 잴수도 없고.

그래서 선택한거라서요.

대략 소소하게 천주넣어는데요

보시기에는 어때요?

전망성이 될까요?

아니면 버블효과 일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마벨 테크놀로지 1천주 매수는 홧김의 대체제 선택이나 버블 추종이라기 보다는 ai인프라 투자를 아주 잘 선택한 전략적인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ai 데이터센터 내부 대용량 데이터를 초고속으로 연결하는 광커넥티비티 분야에서 독보적인 기술력을 보유한 기업이라서 향후 ai데이터센터 투자가 가속화되면 수혜를 받을 기업이라고 생각합니다.

    채택 보상으로 69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 인공지능 열풍의 시대에서 우리 반도체과 빅테크기업들이 승승장구 하고 있는데요 이 기업은 데이터고속도로를 까는 필수기업으로 되어 가고 있다고 합니다 성장성은 긍정적으로 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마벨은 AI 데이터센터향 커스텀칩, 이더넷 스위치 수요로 2026 회계년도 매출이 전년비 25% 성장할 것이라는 가이던스를 냈고, 엔비디아로부터 20억 달러 투자를 유치하여 젠슨 황이 차세대 1조달러 기업이라고 언급하는 등 펀더멘털 개선은 뚜렷합니다. 다만 최근 12개월 목표주가 상단(400달러), 하단(110달러) 편차가 매우 크고, 최근 반도체, AI 밸류에이션 전만이 이미 미래 성장을 상당 부분 선반영했다는 지적도 있어 성장성과 버블 논쟁이 공존하는 종목입니다. 특정 종목 매수 여부는 투자자문이 아니라 각자 판단의 영역이라, 소액 분산투자 접근은 리스크 관리 측면에서 합리적인 선택이라고 개인적으로는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박호현 경제전문가입니다.

    제 판단으로 마벨테크놀로지는 실체 없는 AI 버블주는 아니라고 판단됩니다. 데이터센터 매출이 전체의 약 74%를 차지하며 최근 분기 매출도 전년보다 28% 증가한 24억1천800만 달러로 사상 최대를 기록했습니다. 다음 분기 매출 가이던스도 전년보다 약 35% 성장한 27억 달러로 제시해 광통신과 네트워크 스위치, 맞춤형 AI 반도체 수요는 실제 실적으로 연결되고 있습니다.

    다만 엔비디아를 놓친 대신 선택할 수 있는 저렴한 대체주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마벨은 엔비디아처럼 AI 가속기 생태계를 장악한 기업이라기보다 빅테크가 자체 AI 반도체를 만들도록 설계하고 데이터센터 내부를 연결해주는 회사입니다. 따라서 대형 고객의 설계 수주가 지연되거나 다른 업체로 넘어가면 실적 변동이 커질 수 있습니다. 실제로 상위 10개 고객이 매출의 82%를 차지할 정도로 고객 집중도가 높습니다.

    현재 주가 기준 주가수익비율이 약 72배이며 천 주의 평가금액은 약 21만1천 달러입니다. 결코 소소한 규모는 아닙니다. AI 반도체 업종 전체가 최근 고점에서 크게 흔들렸고 마벨도 7월 중 월간 기준 약 37% 하락할 정도로 기대 변화에 민감했습니다. 빅테크의 AI 설비투자 증가율이 둔화하면 실적이 성장해도 주가가 먼저 조정될 수 있다고 보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