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을 위해 뜻이 맞는 예비 동료들을 모으려면, 먼저 국내 최대 스타트업 커뮤니티인 '넥스트유니콘', 'EO', '비긴메이트'와 스타트업 미디어 '웰컴투팁스', '아웃스탠딩'의 네트워킹 게시판이나 오프라인 모임에 참여해 사업 아이디어와 공동 창업자를 찾는 게 좋아요.
동료를 모은 뒤에는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운영하는 ‘K-Startup(창업지원포털)’을 통해 정부의 단계별 창업지원사업을 챙기세요. 대표적으로 사업자등록 전 팀 단위로 최대 1억 원의 시제품 제작비와 멘토링을 지원하는 ‘예비창업패키지’, 그리고 체험 점포 공간과 최대 2천만 원을 지원하는 ‘신사업창업사관학교’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