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기가 발기가 될 때에는 성기 쪽으로 혈류가 굉장히 많이 가게 됩니다. 그로 인해서 피하층에 존재하는 혈관 또한 혈류량이 증가하고 부풀어 오를 수 있습니다. 해당 소견만 보았을 때에는 딱히 문제가 있다거나 병적인 상태라고 확실하게 볼 만한 근거가 되지는 않습니다. 통증 등 기타 이상 증상이 동반되지 않은 상태라면 자연스러운 현상으로 볼 수도 있겠습니다. 우려스럽다면 비뇨의학과적으로 진료 및 검진을 통해서 문제가 있는지 보다 자세하게 파악해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