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관 이식 하신 분 경험담 공유 해주세요!

5월에 냉동배아 이식하는데 처음해보는거라 너무 긴장되요..

먼저 해보신 분들 경험담, 조언, 참견 마구마구 듣고싶어요!

건강한 음식 먹고 운동 하고 술, 담배 안하면 된다

요런거 말고 찐 현실 경험담 기다리겠습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이식 당일 초음파를 보며 진행하기 떄문에 소변을 어느 정도 채워가야 합니다. 너무 많이 참으면 이식할 떄 아프고 너무 적으면 더 마시라고 하니 적당한 조절이 생명입니다. 병원에서 1-2시간 누워있는 건 좋지만 집에 와서 며칠 내내 누워만 있을 필요는 없습니다 오히려 가벼운 산책이 혈류 공급에 도움을 줍니다. 배는 늘 따뜻하게 해주시고 이식 후에는 꽉 끼는 옷보다 편안하고 부드러운 고무줄 바지나 원피스를 입으세요. 콕콕 쑤심, 가슴 통증 등은 약과 주사 부작용일 확률이 높습니다. 매일 증상에 일희일비하면 스트레스만 쌓이니 마음을 편하게 먹는게 가장 중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첫 이식 때에는 정말 모든것이 신경쓰여 잠도 못잤던 것 같아요. 증상에 너무 연연해하지 마시고 이식 후에는 임신 테스트기를 조금은 천천히 확인해 보시며 스트레스를 받지 않길 바랍니다.

    착상 시기에 배를 따뜻하게 하고, 병원에서 처방해 주는 주사와 약 시간을 정확하게 지키는 것이 가장 좋았던 방법이었습니다. 너무 누워만 계시지 말고, 가볍게 산책을 하시며 기분전환을 해보세요. 꼭 좋은 소식 있으시길 저도 바라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시험관 이식을 하려고 한다 라면

    긍정적인 마음을 가지고 생활하는 태도가 가장 중요 하구요,

    마음의 감정을 불안함을 가지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마음이 편안해야 하고 스트레스 받지 않아야 시험관을 하는데 있어서 긴장, 불안이 덜 할 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