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지인들 차태워주는거 진절머리나는데 어떻게 거절하죠?
저는 제일 멀리서 약속장소 가는데도 중간에 들러서 픽업해야되고 기본20분 돌아가요
심지어 운전도 할줄 아는 사람들인데 첨에 초보라 무섭다고 해서 몇건태워줬더니 그게 몇년째에요
어느날은 40분이나 돌아서 가는데 이걸 당연하게 생각하고 기름한번 넣어준적이 없어요~ 요즘 계속 짜증이나는데~ 어떻게 거절하죠?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숭늉한사발입니다.
직접적으로 이야기를 하지 않으면 사람들은 모릅니다.
또한 몇 년째 기사 노릇을 하셨으니 그 모임 사람들은 그걸 당연하게 생각하고 있을 거구요.
그런데 그 정도의 지인들의 인성이라면 막상 이야기를 해도 안 들을 뿐만아니라 질문자님만 이상한 사람으로 몰아갈 수도 있으니까 어쩌면 조용히 그 모임을 탈퇴하는 것이 더 나을 수도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우람한토끼58입니다.
몇년째 했다고 하면 이젠 힘들다고 확실하게 이야기를 하는것이 좋을듯 합니다.
40분씩이나 돌아가면서 몇년째 태워줬는데 기름도 안넣어 주는것은 염치가 너무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