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토픽
스파링
잉크
미션
전문가 신청
베리몰
나도 질문하기
고민상담
착함 멋진 봉이(--)(__)
저는 제일 멀리서 약속장소 가는데도 중간에 들러서 픽업해야되고 기본20분 돌아가요
심지어 운전도 할줄 아는 사람들인데 첨에 초보라 무섭다고 해서 몇건태워줬더니 그게 몇년째에요
어느날은 40분이나 돌아서 가는데 이걸 당연하게 생각하고 기름한번 넣어준적이 없어요~ 요즘 계속 짜증이나는데~ 어떻게 거절하죠?
4개의 답변이 있어요!
균형잡힌영양설계
안녕하세요. 숭늉한사발입니다.
직접적으로 이야기를 하지 않으면 사람들은 모릅니다.
또한 몇 년째 기사 노릇을 하셨으니 그 모임 사람들은 그걸 당연하게 생각하고 있을 거구요.
그런데 그 정도의 지인들의 인성이라면 막상 이야기를 해도 안 들을 뿐만아니라 질문자님만 이상한 사람으로 몰아갈 수도 있으니까 어쩌면 조용히 그 모임을 탈퇴하는 것이 더 나을 수도 있습니다.
응원하기
기운찬재칼262
안녕하세요. 기운찬재칼262입니다. 명확하게 이야기하는 것이 좋습니다. 마음에 두고 이야기하지 않으시면 잘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거창한개개비142
안녕하세요. 거창한개개비142입니다.
사실대로 말씀하시면 될꺼 같습니다.
그러면 본인들이 알아서 잘 생각하실꺼라고 생각이듭니다.
울통불퉁침팬치
안녕하세요. 우람한토끼58입니다.
몇년째 했다고 하면 이젠 힘들다고 확실하게 이야기를 하는것이 좋을듯 합니다.
40분씩이나 돌아가면서 몇년째 태워줬는데 기름도 안넣어 주는것은 염치가 너무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