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수의 개념은 고대 이집트에서 시작되었습니다. 기원전 1650년경 아메스 파피루스에서 발견되었습니다. 이 파피루스는 스코틀랜드의 고고학자인 린드가 1858년 이집트 테베에서 발견했습니다.
이들이 분수를 사용한 것은 노동의 댓가를 주식인 빵으로 지급하는 것에서 유래되었습니다. 빵 몇개를 여러 사람이 나누어 가지려면 나누고 나서도 조금 남기 때문에 그것을 똑 같이 나눠가져야 했습니다. 그러는 과정에서 항상 한사람에게 돌아가는 몫을 분수로 표현하였고 나머지 조차도 똑같이 한사람에게 돌아가도록 나누면서 분수의 합으로 표현하게 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