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기분이 얼굴에 다 나타나는 사람은, 성격자체가 다혈질인 경우가 많나요?

회사 팀원의 기분이 얼굴에 다 나타납니다. 정말 나를 멀리해줘. 나와 이야기해줘. 이 모든 것들이 다 표정에 나타나니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모르겟습니다. 감정변화도 많고, 기복도 심하고 이런 경우 어떻게 대처하시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람이 그대 그때 기분이 얼굴에 다 나타나는 것은 표정관리가 안되고, 마음이 약하고 솔직한 표현입니다.

    물론 다혈질일 경우에도 감정을 숨기지 못합니다.

    이런 사람들은 오히려 대하기가 편합니다.

    그 표정만 보고도 어떻게 대처할지 바로 답이 나오니까요.

  • 사람에 따라 감정을 숨기는 사람도 있지만 자신의 감정을 발산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대부분 성격이 급하고 다혈질인 경우에 자신의 감정을 잘 숨기지 못하고 얼굴 등으로 그대로 드러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 다혈질이라기 보대는 열정이 있는 사람으로 해석됩니다. 사람들 중에 기분이나 감정이 얼굴에 그대로 표현되는 사람들은 그 만큼 솔직하고 열정이 있어서 나타나는 겁니다. 인간관계 하기 정말 편하고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 감정기복이 심한 그리고 얼굴에 상태 표시가 다 되는 직장 동료의 경우 기분 좋을때는 가까이하고 기분 안좋을때는 멀리 하는 것이 좋아 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잡학다식입니다.

    다혈질이라기 보다 자신의 기분을 숨기지 못하는 다소 정직한 사람들이라 그런겁니다.

    표정관리를 못한다고 해서 일반적인 분노조절장애나 다혈질들 처럼 위협적이고 폭력적인사람은 드뭅니다.

    딱히 대처할게 뭐있겠습니까.

    표정관리는 못할수도있는겁니다.

    오히려 바로바로 알수있으니 상대하기도 수월합니다.

    뜬금없이 이유도 모르겠는데 터뜨리는 사람들이 진짜 상대하기 힘든거죠.

  • 회사 팀원의 기분이 얼굴에 다 나타납니다. 정말 나를 멀리해줘. 나와 이야기해줘. 이 모든 것들이 다 표정에 나타나니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모르겟습니다. 감정변화도 많고, 기복도 심하고 이런 경우 어떻게 대처하시나요?라고 질문주셨는데요 아직 사회생활이 부족한 팀윈같네요.. 경험상 가깝게 지내지 않는것이 좋아요~~

  • 감정 기복이 심한 사람들이 있죠. 어차피 성격은 고치기가 힘들기 때문에 업무상 필요한 대화만하시고 말보다는 메일 위주로 근거를 남겨두는 것이 좋아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