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와이프가 임신하고 걱정이 많이 앞서는 것 같습니다.

와이프가 임신하고 걱정이 많이 앞서는 것 같습니다. 9주쯤 되었는데 울기도하고, 걱정도 많이 하고.. 저도 처음이다보니 저만 믿으라고하고 이것저것 알아보고 위로해주며 있는데 어떻게 해야 와이프 기분이 좀 풀릴지 고민입니다...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지금은 입덧에 임신 하고 예전과 다른 호름몬이 생기면서 많이 불안하기도 하고 우울하기도 하고 힘들 시기입니다.

    매일 퇴근하면 와이프와 산책도 하고 맛있는 거 많이 사드리고

    옆에서 조잘조잘 해드리고 좋은 기분 좋은 생각 할 수 있도록 많이 베필해주셔야 합니다.

    그래도 임신 우울증 안와요

  • 여자는 임신을 하면 호르몬의 변화로 감정 기복이 이전과 다르다고 합니다.

    괜히 우울하고 처음 겪는 일이라 더 많은 걱정과 근심이 생깁니다.

    결혼해서 아내가 임신을 하면 남편들은 최고의 애정표현을 한다고 합니다.

    현재 9주면 임신초기라 조심해야 하는 시기입니다.

    무엇을 원하는지 잘 살피고 먹고 싶은 것도 사다주시고 남편분의 외조가 가장

    빛을 발해야 할 때가 지금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드네요.

    임신 초기라서 안정기가 될 때까지 따뜻한 말과 위로 그리고 관심을 가져주시고

    다독여 주세요.

  • 원래 임신을 하게되면 호르몬이 많이 분비되어 감정적이 되고 걱정도 많아지고 우울증도 올수 있습니다.

    아내분을 잘 보듬어주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 보통 여자들은 임신을 하게되면 초기에 불안도가 올라가는건 당연한 겁니다. 처음 겪는 일이기도 하고 호르몬 변화로 기분도 우울해지거나 체형 변화가 되는 등 그러한 부분에서 우울함이 들게 되요.

    평소 같이 있으면 긍정적인 말도 많이 해주시고 불안해 하면 안아주시고 다독여 주세요.

    임신 중에 임신부한테 남편의 역활은 꽤 크게 다가오니 옆에서 기분도 풀어주고 불안해 하면 옆에서 꼭 같이 있어주세요. 

    지금도 이런 부분을 고민하시는 거 보면 충분히 잘 하실 것 같아요. 

    지금은 해줄 수 있는게 많이 없는 것 같아도 옆에 있어주고 불만 없이 받아주고 다독여 주다 보면 그게 고마움으로 다가올 수 있습니다.

  • 운동으로 건강한 몸으로 돌아가입니다. 와이프님이 임신하고 걱정이 많다면 남편분이 매일 와이프분에게 고맙다고 이야기해주세요. 사랑한다고 이야기도 많이 해주시고요. 이때 남편분이 많이 도와주셔야 아기도 와이프분도 건강할수 있습니다.

  • 9주쨰면 안정기도 아니고 원래 불안한 시기입니다. 곧 기형아 검사도 앞둘 시기인것 같구요. 유일하게 젤리곰을 볼 수 있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최소한 12주는 되어야 안정기이나 현실적으로는 20주를 넘겨야 그나마 안정기라고 볼 수 있습니다. 9주면 사실 매주 병원을 가는 시기인것 같구요 그떄마다 초음파 검사하면 엄청 긴장됩니다. 혹시나 잘못된건 아닐까 하는 마음도 많이 드는 시기이구요. 그게 자연스러운 시기이니 옆에 늘 있으시면서 잘 위로해주길 바랍니다. 그냥 좋아하는거 많이 먹는게 최고인 시기입니다..

  • 안녕하세요? 기쁜향고래의 노래입니다. 여자가 임신을 하면 우울증에 빠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잘 위로해 주시고 연애때처럼 많은 관심을 가져주세요. 사랑만이 임신 우울증을 극복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와이프가 임신하고 걱정이 많이 앞서서 고민이신가보네요

    아무래도 임신을 하게 되면 성격도 그렇고 모든게 와따가따합니다

    답은 모든것을 와이프한테 맞춰주시면 됩니다.

  • 와이프의 임신으로 인한 걱정을 덜어주기 위해 함께 이해와 지지를 표현하고, 정보를 함께 공유하며 스트레스 관리 방법을 찾아봅니다. 매일 조용한 시간을 예약하여 함께 휴식을 취하고 대화하는 시간을 가지며, 필요하다면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도 좋습니다. 함께 걱정과 스트레스를 나누고 해결책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서로의 지지가 중요합니다.

  • 사람은 원래 처음 가는 곳을 두려워 합니다. 김연아 선수의 명언에 보면 처음 가는 곳에 별 것이 없는데 두려워 한다고 하잖아요? 임신도 같은 맥락입니다. 하나씩 해쳐 나가서 건강한 아이 출산하길 바랍니다.

  • 음..신체적인 변화에 대해 점점 무서우실거에요

    그러니 남편분역할이 중요해요

    가능한 퇴근 후 와이프랑 같이 있는 시간이 많을 수록 좋구요

    옆에서 가능한 많은 도움을 주셔야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