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에서 연극하는데 내 멋대로 망쳣고 이후에도 이기적 행위가 있엇고 결국 이기적, 자기중심적 얘기를 듣고 서울을

교회에서 연극하는데 내 멋대로 망쳣고 이후에도 이기적 행위가 있엇고 결국 이기적, 자기중심적 얘기를 듣고 서울을 떠나 안산에 있는 대부도에서 두문불출한 채 지내고 있습니다.

우울증이나 창피함은 없고, 오히려 군것질하며 조용히 잘 지내고 있는데 어떤가요?

게임도 하고 코를 골며 잠을 자는 등 잘 지내고 있습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지금 게임도 하고 간식도 먹고 잠도 잘 자고, 우울하거나 괴롭지 않다면

    일단 몸과 마음은 꽤 잘 버티고 있는 것 같아요

    사람마다 스트레스 푸는 방법이 다른데, 대부도에서 코 골며 휴식이라니

    나름 ;인생 강제 재부팅' 중인 셈이예여

    다만 혼지 지내는 게 너무 길어지면 사람 만나는 감각이 굳을 수 잇어요

    잘못한 부분이 있다면 나중에 차분하게 인정하고 사과부터 하면 돼요

    지금은 숨 고르면서 생활 리듬 챙기고, 세상과 완전히 담 쌓지만 않는 게 좋아요

    대부도 주민등록?까지 할 필요는 없어여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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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잘못을 인지하고 잇는데서 일단은 긍정적이라 생각이대여 지금은 재충전이라는 생각이 들어여 아무렇지 않게 행동하고잇음에도 과거의 일이 스트레스로 작용할수도잇겟지만 그걸 극복한다면 다시 연극활동도할수있고 그럴것가타여.

    쉽지는 않을거에여. 사람 머릿속에 박혀잇기 때무네 분명작용이 나오는 순간이 올거라고봐여.

  • 예, 그래도 어떻게든지 간에

    잘 지내고 계시다고 하니

    참으로 안심이 됩니다.

    어떻게든 잘 살아가시면 그게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마음의 상처도 회복하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