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넥도날드버거하이터치
인생의 목표가 Disasembly & Reassembly 답답합니다... 기기들 하나씩 고장나더라고요...
카페 가거나 서울 갈때마다 고장나네요. 강남특히,
강남에 정신과 다니는데, 자꾸 폰 이 떨어져서, 메인보드하고 액정이 벌어져서, 분해를 했는데, 부품이 떨어졌는데,
위치를 잘못알고 납땜 시도하다가, 고장나서, XZ1 여기에는 사진없는데, 소셜 네트워크 가면 있는데,
이외 수리할 폰이 많은데, 요번에 돈이 다 떨어져서, 경제관념이 없어서, 카페 좋아하고, 안 먹고 무자본으로 계속 모아서 살면 좋은데 재활용도 하고, 그게 안되더라고요.
수능은 두번 봐서, 공부를 열심히 못해도 못하는 등급이 2007년 수능? 2007년 11월에 보고, 11월 중순에,
2008년 수능? 2008년 11월에 보고, 수학을 가형에서 나형으로 바꾸었는데, 가형이6등급이하로 나오고, 나형에서 4~5등급인가 나머지 언어랑 외국어도 아마 성정 7~8등급 35점 영어가, 언어는 완전히 뇌절해버려서, 공부를 안해서,
저희 집안이 머리는 좋아서 사촌형이 수능을 두번봐서, 서강대에 한의대 지방에 갔는데, 2000년대 초반에,
지금 한의사 하세요. 저희집안 조부모위의 증조할머니가 야매로 뜸이나 침을 나셨다고 하더라고요.
그 영향인지, 제가 태어나기 전이라 들어서 알고 있는데,
저만 공부머리가 안 좋습니다.
뭐부터 해야할지 모르겠네.
대림대학재료정보과초대졸 1~2학년
성결대학교 멀티미디어공학부 3~4학년
졸업작품 PePe's Adventuere : 페페의 모험 구출 Rescue 였나?
서울지방중소기업청에서 상도 탔는데, 제 소스는 같이한건데 5명이서 말이 팀장이지.., 그래서 폰을 모으나봐요. 최대 11대에서 9대인데 3대는 팔았고, 1대는 구형기기는 고친지 하루만에 고장났고, 사실 액정이 깨져서 다시 수리한다는게, 제가 손이 만능인줄 알았어요. 분자단위로 붙힐수 있는 재능인줄 알았나봐요.
고무본드랑 T7000(2023년획득) 15ml (B7000 15ml -2026년획득)
열풍기랑 헤어드라이기랑 L사 모듈형 최초의 핸드폰 충전부랑 배터리 뺐다 꼈다하는 폰. 지문센서 고쳐버렸는데,
구두방아저씨한테 이사오기전에 팔아버렸습니다.
컴퓨터 파워 단선된거랑, 아무튼요.
그렇게 되었습니다.
전원 버튼 무한 재부팅 증상 고치고,
손이 작아서, 그런걸 잘 붙히고,
그러다가 XZ XZ1 G5 G5 S2 LTE Note S6 모두 부품용 모두다 처분.
답답합니다. 책은 더이상 안사고 있습니다.
근데, 방도 지저분하고, 답답합니다. 방이 큰데, 7~8평에서 9평정도인데, 방이 엄청크거든요. 밑에가 화장실이래요.
작은 방도 있고 어머니방도 있는데, 거실에서 아버지 주무시고,
작은방에 건조기 놓고, 방문 닫아놓고, 봄에서부터 초여름은 거기서 잤는데,
제 방에서 잔 적이 1년중에 몇번 없어요.
쓰레기통을 자꾸 뒤집니다. 안에서 부품이 몇개 나와가지고 스마트폰 카메라 있죠. 그 카메라가 하얀색 고정해주는부분을 찾았는데, 그것도 구두방 아저씨한테 다 금값으로 넘겨가지고,
스위치도 2대 얼마전 에 조이콘 진동센서 고장났죠.
본드, 접착테이프 양면테이프 작게 제단된거,
마트서 5만원 할인권 당첨되고, 아버지한테 은행에서 50만원 상품권도 당첨되고,
운은 터졌는데, 수리 할 수 있는 납땜 은 실력이 안되고, 답답합니다.
다 고장났어. 몇대 안 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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