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잭읽기를 싫어하는 아들 교육방법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중학교 2학년 재학중인 아들을 두고 있는 학부모입니다
딱히 좋은 직장을 갖기를 원하지는 않지만 언어라도
제대로 익히고 싶은데 방법이 있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책 읽기 좋아하는 아이들 별로 없습니다. 요즘 게임기에 휴대폰에 가지고 ㅈ놀거리가 너무 많습니다. 부모의 생각을 10분의 1만 따라줘도 참 좋을 텐데 말입니다. 혹시 이런 건 어떨까요. 우리 아들은 방송국의 유명한 아나운서처럼 될 관상인데장차 아나운서가 되려면 책을 많이 읽어 풍부한 지식을 가져야 되고, 발음을 정확히 해야한다고, 빗대어 칭찬해보는 것입니다.
책을 읽으면 좋겠지만 언어적으로 장애가 있지 않으면 굳이 강제로 읽히지 않아도 충분합니다. 문제집을 많이 풀고 영화등을 많이 보며 인식시켜주는 것도 좋습니다. 아이들이 책을 좋아하면 좋겠지만 그 어느때도 책이 모든 사람을 똑똑하게 하거나 정답이다 라는 건 아니니까요.
중학교2학년이면 언어적인 문제는
걱정안하셔도될듯 합니다. 그리고 저시절에
책을 좋아하지 않는이상 책을 보는 아이들은
많지않을것입니다 어짜피 학교에가면 교과수업은
할테니 크게 걱정 안으셔도 됩니다
감사합니다
강제로 책을 읽게 하는 것을 소용이 없습니다 어릴때부터 흥미를 자극할만한 책들을 아이 방에 많이 채워두신 것이 아니라면 중학교 2학년정도 성장한 자녀에게 책을 읽게 만들만한 방법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정도 나이면 본인이 관심이 끌려야만 찾아서 읽을텐데 재미있는 컴퓨터 스마트폰을 두고 구지 책을 읽을지는 미지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