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읽기 좋아하는 아이들 별로 없습니다. 요즘 게임기에 휴대폰에 가지고 ㅈ놀거리가 너무 많습니다. 부모의 생각을 10분의 1만 따라줘도 참 좋을 텐데 말입니다. 혹시 이런 건 어떨까요. 우리 아들은 방송국의 유명한 아나운서처럼 될 관상인데장차 아나운서가 되려면 책을 많이 읽어 풍부한 지식을 가져야 되고, 발음을 정확히 해야한다고, 빗대어 칭찬해보는 것입니다.
강제로 책을 읽게 하는 것을 소용이 없습니다 어릴때부터 흥미를 자극할만한 책들을 아이 방에 많이 채워두신 것이 아니라면 중학교 2학년정도 성장한 자녀에게 책을 읽게 만들만한 방법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정도 나이면 본인이 관심이 끌려야만 찾아서 읽을텐데 재미있는 컴퓨터 스마트폰을 두고 구지 책을 읽을지는 미지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