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가족들 외식은 주로 고기였고, 삼겹살 구워먹거나, 중국음식점에서 요리 먹는 것이 대부분이었어요.
요즘 삼겹살이나 중국 요리도 여러명 먹으면 가격이 만만찮아 부담스럽잖아요.
그러다 최근 동네 근처 장어만 전문으로 하는 장어 전문집을 갔는데 가격이 삼겹살에 비해 조금 비싸긴 하지만 큰 차이가 없더라고요. 그 이후엔 장어집도 자주갑니다.
예전엔 장어는 비싸다고 생각해서 갈 엄두를 못 내었는데, 주변에 가성비 있게 갈만한 장어 전문집을 찾은 덕분에 요즘 가족 모임는 장어집도 잘 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