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임없시 사기꾼 남친을 만나는 사람의 심리는 왜일까요?

60대초반 이혼녀가 행하는 행동입니다.

아무리 설득을해도 안먹힙니다.

연하의남편과25년 결혼생활 종지부 찍은지 7년정도

다 성장한 2땋의 엄마.

살림은 관심없고 밖으로 돌아니고 친구들과 잘 휩쓸립

가까운 사람의 말을 듣기보다는 자기주장만 내세움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성문규 심리상담사입니다.

      사기꾼에게 지속적으로 속고

      그러한 사람들을 만나는 것은

      자기 고집이 쎄고 다른사람의 말에

      많이 휘둘리는 것으로 보입니다

      물론 주변사람의 말을 잘듣지 않으려고 하는 것이구요

    •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정원석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사기꾼을 만나고 싶어서 만나는 것이 아니라 외로움을 타서 말을 잘 하는 사람에게 끌리는 것일수도 있습니다.

      그 사람의 감정을 잘 잡고 객관적인 판단을 할 수 있게끔 옆에서 도와주는 것이필요합니다.

      자기주장만 내세운다고 해도 천천히 논리적으로 어떠한 부분이 주장에서 모순이 되는지 설명을 해주면서 스스로 판단할 수 있게끔 해준다면

      더욱 효과적일 겁니다.

    •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이장우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우선 지난 세월 동안에 있어서 굉장히 갇혀 사는 느낌이 있었을 수 있습니다. 육아를 해오며 느낀 스트레스 또는 다른 억압되어진 삶 또는 속박되어져 살아와서 지금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한 나름의 일탈행위로 적용될 수 있다고 보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