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둘은 고등학교 서로 첫사랑의 관계였어요
서로 좋아하게되요
문이범이 상연을 정말 좋아하는데 말못할 가정사로 거절합니다 상연은 싫어서 그런줄 알게 되요
그러다 시간이 흐르고 고향에서 서로 만나게 되죠
거절 당했다고 생각한 상연은 상처가 남았고
지금은 널 안좋아 한다고 말하죠
그리고 문이범이 집안 사정으로 이사를 하다 어찌저찌 같은 아파트에 살게 되고 처음엔 모르는 사람처럼 살게되요
문이범에게 몽유병이 있고 이 몽유병이 어릴적 가정사 상처로 생긴거에여
그래서 잠든 상태에서 자신도 모르게 행동하고 그 과정에서 상연과의 관계가 다시 가까워져요
상연은 문이범의 상태를 알게 된 뒤에도 그녀를 이상하게 생각하거나 밀어내지 않고 오히려 보호해여
이 부분 때문에 상연의 마음이 사실 아직도 문이범에게 있다는 게 조금씩 드러나죠
좋으면서 까칠하게 구는건 어릴적 첫사랑 고백에 상처 때문이에요
난홍 제목이 달래기 어렵다 이런 뜻이에요
상연의 삐진 마음을 문이범이 다시 달래고 사랑해 가는 과정을 말한다고 생각해요
뭐 그런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