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집중을 너무 못하고 계속 폰을 봐서 처음에는 폰중독이라서 그렇구나 내 의지 문제구나 했어요. 근데 공부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 강제성이 없으년 루틴을 만들어봐도 일주일이 최대고 강제성을 부야하자니 스트레스를 너무 받고 이거의 반복을 하면서 걍 평생을 살았는데..고등학생때 영어학원 선생님이 자기가 대학때 adhd인가 싶어서 병원 가서 약 먹고 이렇게 머리가 맑을수가 있는 거구나 싶었는데 지금 너 모습을 보니까 그때 내 생각이 난다, 병원을 가보는게 어떠냐고 조언해주신게 생각이 나는거에요. 그래서 저도 병원 추천 받아서 다음주에 초진 가보려고 합니다 한번 알아보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꼭 모두 다 해버려야지 하는 마음을 버리시고 오늘은 의자에 앉아서 첫장만 읽는걸로 시작하자는 마음으로 공부를해보세요 그러면 이제 책상앞에 가서 있는 시간이 점점늘으실거에요 자고 일어나면 공부 시작 못하는건 이미 본인도 잘 알고계시니 그 달콤한 유혹에 넘어가지 마시고 뭔소리야 지금해서 이따 자야지 라는 생각으로 바꾸시고 오늘은 딱 30분만 해보자 핸드폰도 끄고! 이런식으로 시작해보세요! 공부습관이 없는 친구들에게는 일단 책상 앞에 가는것만으로도 대단한거니까요 그렇게 버릇을 들여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