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부터다채로운감자탕
- 세탁수선생활Q. 세탁기에서 물 덜 마른 냄새날 때 어떻게 하나요분명 계속 같은 세제로 항상 비슷한 양 넣고 있는디 요즘 빨래하고 널면 희한하게 덜 건조된 빨래에서 나는 냄새 같은게 닙미디..바짝 말리면 괜찮아지긴 하는ㄷ 너는 동안 좀 방에서 냄새가 나는게 싫어요 그 전엔 실내건조할 때도 이런 냄새 없엇거든요세탁기 문제인거 같은데 어떻게 청소하면 좋을까요세탁 끝나면 항상 드럼통이랑 세제통은 열어두긴 합니다 습기 삐지라고
- 약 복용약·영양제Q. 잠을 잘 못 자서 마그네슘을 샀봤습니다하루에 두 번 먹으라는데 아침에 한 알 자기전에 한 알 이렇게 먹으면 수면에 도움이 될까요요즘 카페인도 일부러 안 먹고 하는데 잠이 개운하게 잘 들지를 않아요 밤마다 말똥말똥 잠들어도 깊게도 못 자고 미치겟습니다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Q. 암기를 잘 할 수 있는 방법 뭐가 있을까요대학생인데 전공 수업중에 코딩 수업이 있아요시험은 오픈북으로 보시는데 수시퀴즈는 암기해서 봐여 합니다 근데 코드 외우는게 진짜 만만치가 않네요 대학오고서는 거의 암기형은 할 일이 많지 않앗어서 외우는게 너무 어려워요..꿀팁 있으신가요
- 재활·물리치료의료상담Q. 승모근 마사지기? 요즘 광고 뜨는거 효과 있나요그 아치깔창 만드는 회사에서 요즘 광고 많이 하는 승모근에 붙이고 잇는 마사지기 혀과 좋은가요?ㅠㅠ 어깨 진짜 아파 죽을거같애서 일힐때 붙이고 있고 싶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관심 없으면 그래도 밥 산다는 말은 잘 안 흐깃죠?아는 오빠가 뭐 좀 도와달래서 따로 만나서 도와드렸거든요, 고맙다길래 다음에 나도 부탁하겠다고 했는데 밥 산다고 하시더라고요. 설레발일까요?워낙에 평소에 예의도 바르고 센스도 있는 편이셔서 그냥 예의 지키는걸지 좀 헷갈려요구체적인 상황이 몇 가지 더 있는데 장황하기도 하고 디테일한 얘기라..이렇게만 두고 보면 아직은 예의일까요? 둘 다 대학생 입니다
- 생활꿀팁생활Q. 망고 냉동하고 다시 해동할때 물 많이 나올까요?제가 도브러브쿠키 빵 너무 먹어보고싶어서 택배로 주문을 했는데 망고딸기랑 양쯔깐루 샌드베이글을 시켝거든요같이 시킨 다른 빵에는 과일이 없는데 저 두개는 과일이 들어가서..한번에 다 못 먹으니까 얼려뒀다가 먹고싶읗때 꺼내먹으랴고 하는데 과일에서 물 많이 나올까요? 물 덜 나오게 보관하는 방법 있을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케이패스랑 기후동행카드 중에 뭘 쓸까요기후동행은 4-6월 반값?만큼을6월에 환급해준다고 하고 케이패스도 지금 청년 환급율이 세다고 들은거 같은데 둘 중 뭐를 쓰는게 좋을까요?지금은 케이패스를 쓰고 있는데 케이패스 모두의 카드로 전환하면 환급이 어떻게 적용되는지, 그리고 기존 케이패스 사용자는 전환을 어떻게 하는지랑 기후동행 카드는 환급 금액이 어떻게 되는지랑 기존이랑 동일하게 쓰다가 나중에 환급신청만 하면 되는건지 찾아봐도 명확하게 알려주질 않아서 답답해 미치뎃아요!
- 재활·물리치료의료상담Q. 어깨가 너무 많이 굳어서 통증이 심해요학생인데 전공 특성때매 매일 컴퓨터 쓰고, 책상에 앉아있는 시간이 많아서 그런지 등부터 어깨 목.. 많이 뭉쳐서 너무 아픕니다. 특히 승모가 많이 올라왔는데, 등 근육을 못 쓰고 거기만 쓰고 잇어서 그런거라고 들어서 좋다는 운동 몇 개 해 봤지만 계속 승모에만 힘이 들어가는거 같아요계속 하다보면 괜찮아질까요?
- 약 복용약·영양제Q. 다이어트 약 어떤게 좋을지 추천해주세요토파메드정이랑 써모젠정을 다이어트 약으로도 사용한다는데 부작용이 심하진 않을까요 원래 용도는 다이어트용은 아닌거 같아서요. 마운자로나 위고비는 bmi따라서 처방이 안되기도 하고 생각보다 저돈내고 저거밖에 안 빠질거면 왜 쓰지 싶은 후기들이 많아서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Q. 졸업전에 연애를 하고 싶은데 쉽지 않아요대학교 3학년 다니고 있는 학생입니다부모님도 그렇고 어릴때 연애도 해 봐야 하는데 너무 안 하는 것 같아서 나이들어 잘못 만날까봐 걱정되신다고 하고 저도 그런 생각이 종종 들어요. 그리고 대학까지 졸업하고 나서 만나면 아무래도 좀 순수한 마음으로 하는 연애는 힘들 것 같아서 학생때 한 번은 해보고 졸업하고 싶다는 생각이 요즘 문득문득 많이 들어요. 여대 다니고 있어서 주변에 이성도 많지 않고 원래 성향이 이성에 관심이 믾은 편은 아니었기도 하고..다가오는 분들은 종종 있었는데 문제는 제가 겁이 많아서 남자분 입에서 교제하자라는 말이 나오는 상황까지 가기가 너무 불편하고 답답해요 상대방의 문제가 아니라 그냥 뭔가 썸타고 연락하고 데이트 하고..이런 과정이 설레야 맞는데 그렇지가 않고소가 도살장 끌려가는 날을 안다고 하잖아요 무슨 이유가 있는건 아니었는데 매번 좀 그런 기분이었습니다. 그냥 아직 제 취향에 맞는 분을 못 찾은 걸까요제 평소 성격은 원만한 편입니다. 사회생활이나 교우관계나 사제관계 다 항상 원만했었는데 희한하게 이성관계만 너무 어렵고 뭐가 다 불편합니다. 물론 상대방한테 티는 안 내려고 노력하다가 좋게좋게 연락을 끝내긴 했습니다. 근데 또 친구들 연애히는거 보고 연애프로그램 보고 그러면 너무 설레서 아 나도 저런거 해보고 싶다~ 는 생각은 드는데 현실은 도살장 소..? 모르겟습니다. 스스로도 이게 무슨 경우인지 모르겠습니다 남들 다 잘만 하는데혹시 이쪽이 취향이 아닌건가 싶어서 여대라는 특성을 활용해서..나름의 지향성 고민도 해봤는데 확실히 이성애자는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