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관심 없으면 그래도 밥 산다는 말은 잘 안 흐깃죠?

아는 오빠가 뭐 좀 도와달래서 따로 만나서 도와드렸거든요, 고맙다길래 다음에 나도 부탁하겠다고 했는데 밥 산다고 하시더라고요. 설레발일까요?

워낙에 평소에 예의도 바르고 센스도 있는 편이셔서 그냥 예의 지키는걸지 좀 헷갈려요

구체적인 상황이 몇 가지 더 있는데 장황하기도 하고 디테일한 얘기라..이렇게만 두고 보면 아직은 예의일까요? 둘 다 대학생 입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관심이 없는 상황이라면

    밥 한 번 산다라는 말 조차도 없을 것입니다.

    그렇기에 그런 말을 한다는 것은

    최소한도 이상의 관심이 있을 것이라고 보여집니다.

  • 밥 같이 먹자는건 그린 라이트 예요

    그냥 다음에 나도 한번 도와주겠다는건 관심이 없는거고

    밥을 같이 먹자는건 관심이 있다는 겁니다요

  • 네 관심이 아예 없으면 상대에게 밥을 산다는 얘시는 잘 안합니다. 그런데 예의나 겉치레라도 그렇게 말을 하는 사람들도 꽤 있습니다.

  • 관심 없어도 친한 사이면 다 밥 사줄수 잇어요 밥 사줘다는것로 관심이 표현이라고 할수 없어요 그러니 오빠가 여친이 잇는지 등 정보 부터 알아보거 하시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