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밥 한번 먹자고 할 때 진짜 약속잡자는건지 어떻게 구분하나요?
오래간만에 만난 지인과 헤어질 때면 으레 언제 밥이나 한끼하자라는 말을 건네거나 받곤 하는데요, 이게 상황에 따라서는 그냥 의례적으로 하는 말일수도 있고 아니면 계속 연락하면서 진짜로 밥을 먹자는 경우도 있다보니 뭔가 헷갈리더라고요. 얼마전에 그냥 그런 말이겠거니 하고 넘겼다가 회사 근처로 오셔서 정말로 밥을 먹고 싶어서 약속을 잡으려고 연락하신 분도 있더라고요. 이게 그냥 하는 말과 아니면 밥 약속 꼭 잡자일 땐 어떻게 구분하는게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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