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하면 살이 찐다는 건 모든 경우에 맞지는 않습니다. 행복해서 마음이 편해서 운동에 매진 하는 경우는 살이 빠질수도 있구요. 행복하지 않아서 마음이 힘들어서 폭식하거나 음주를 과하게 하는경우 살이 찔수도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그런사람도 있고 아닌사람도 있고 그렇다고 봅니다.
행복하면 마음이 편하고 좋은 호르몬이 생긴다고 하네요. 남자들은 결혼을 하면 마음이 편해서 그런지 살이 좀 찌더라구요. 살이 찌면는 자체가 다 행복하다고 말할 수는 없지만 살이 안 찌던 사람이 살이 찐다는 것은 마음이 편하고 마음이 편해지다보면 몸이 좋아지고 식욕도 더 당긴다고 하더라구요. 심리적으로 마음이 편한 상태에서는 살이 찌는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