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시방 인기가 사들고 있는데 차라리 오락실 부활하면 어떨까요

동네 피시방도 하나둘 문닫고 있고 먹거리 위주로 가도 수입이 별로일거 같은데요 동네서 오락실 구경한게 2017년도가 마지막이거든요 오락실 없어지고나니 친구랑 사이도 멀어진 것 같고~차라리 옛날처럼 오락실이나 만화방이 부활했으면 좋겠어요 견해 부탁드립니다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전 나쁘지 않을 것 같은데요...?

    예전에 몇 년 전쯤인가? 한 10년 전 쯤?

    인형뽑기 가게가 유행해서 너도나도 열어버려서

    동네에 빈 가게 자리는 다 인형뽑기 가게로 찬 적이

    있었던걸로 기억해요. 그때 애들이 많이 갔었죠.

    근데 나중 갈수록 양심없게 장사하는 사람들이나,

    관리비 감당이 안 되거나 하는 등의 이유로

    하나둘씩 사라지더니.. 지금은 진짜 뭐랄까,

    장사 심지가 굵은 사람들이 하는 곳이나

    유동인구가 많은 곳 빼곤 다 망하긴 하더라고요..

    오락실은 아마 유행하게 되면 이것보단..

    좀 더 오래, 그리고 좀 더 많이 살아남지 않을까요?

    사행성 있는 뽑기 위주에 사장님이 조작해두면

    금방 기분 팍 상해서 안 가버리게 되는

    인형뽑기랑은 다르게 오락실은 그냥 즐길 수 있으니까요.

    다만 피시방의 자리를 완전히 대체하기는 또..

    조금 어려울지도 모르겠단 생각도 들어요.

    피시방은 컴퓨터만 쓸 수 있는 곳이 아니잖아요.

    인쇄도 해주고, 음식도 다양하게 먹을 수 있고..

    요즘도 집에 본인 컴퓨터 없는 10대들도 많으니까..

    그런 친구들을 끼고 같은 게임을 하려면

    그때는 또 피시방이 필요하겠죠.

    어려운 문제인 것 같아요..

    아무튼, 피시방을 대체할 수 있느냐는 건 둘째쳐도,

    오락실이나 만화방이 부활하는 건 저도 좋을 것 같아요.

  • 오락실도 있으면 즐길 만한 사람들이 많을 것 같거든요 근데 질문자님 말씀이 맞는 거 같아서 그 pc방에 pc방 두지 말고 오락실 기계나 인형 뽑기 기계 이런 것도 같이 넣으면 좋을 것 같네요

  • 오락실이 쇠퇴하면서 피씨방이 그 자리를 매꾸었죠.

    또한 만화방도 많이 사라지고 있구요, 이렇게 사라지는건 원인이 잇어서 사라지느건죠. 스마트폰의 등장으로 인해 저런것들을 대체하다보니 피씨방이나 만화방등의 수익성이 떨어져서 줄어들고 있기 때문이죠

  • 지금도 오락실, 만화책방이 있는데 장사가 그렇게 잘되는 거 같지 않아요.

    오락실 같은 경우는 아무래도 친구들 여럿과 같이 게임 할 수 없다보니 많이 안가게 되는 거 같아요.

    만화책방은 가는 사람만 가는 느낌이에요.

    오락실은 그래도 번화가에 위치해 있으면 사람들이 많이 들락날락 거리는데 만화책방은 잘 안가게 되더라구요.

    요즘은 웹툰을 많이봐서 그런 거 같습니다.

  • 오락실이 뭐죠?

    그 막 농구게임하고 막 그런 공간인가요?

    오락실이란 말은 들어봤는데 자세하게는 뭔지 몰라서요 ㅋㅋㅋ 부활 크게 하긴 어려울듯여

  • 저도 예전에 그런 생각을 해본적이 있습니다. 한때 인기가 많았던 피씨방들이 이제는 거의 사라지고 없네요. 그러면서 차라리 오락실이 다시 부활하면 어떨까 생각 해봤는데  아마도 오락실이 생긴다 해도 인기가 별로 없을겁니다. 가끔 번하가 쪽에 오락실이 생기긴 했었는데 별로 사람들이 없더라구요. 피씨방이나 오락실은 이제 한물 간것 같아요. 

  • 전 격어보지 않아서 잘 모르지만

    아버지께 종종이야기 하시더라고요

    동네 마다 만화방 오락실이 존재 했다고

    지금 처럼 그런 만화방이 아닌

    책방같은 시설 처럼 생기고 가운데에 테으블에

    소파에 편하게 보고 거기서 라면도 시켜먹고 그랬다고요

    정말 옛날 이야기 같았는데

    질문자님 글을보니 그때는 정말좋아겠다 생각이

    드네요

    오락실 이라는건 방송이나 영화에서

    보고는 모르니 부할을 하면 인기는 있을것 같은데요

  • 오락실이나 만화방은 사실 시대의 흐름에 따라 쇠퇴하면서 문을 닫은 거라서요. 특히 오락실은 지금도 있는 곳들도 겨우 명맥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게임 기기와 책값이 비싸서 신간이나 신작이 나와도 유치하기 쉽지도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