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 눈물은 일반적으로 안전합니다. 하지만 개봉시에 세균등이 자라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보존제가 첨가되어 있을 수 있어 되도록이면 첨가물이 없는 것을 사용하는 것이 권고되지만 보존제가 없는 만큼 세균감염의 온상이 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이번 사망사건들에서도 해당 제조사의 보존제가 없는 외용제를 사용 후 세균감염으로 인한 사망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일반적으로는사용시 간혹 시야가 흐려지는 부작용이나 모든 약물에서 발생 가능한 알러지 반응이 나타날 수 있음을 유의하셔야 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