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하실 내용 별거 없는것 같습니다. 아이와 함께 배정받을 아이들의 인원숫자를 파악하는게 가장 좋겠습니다. 새로생기는 원이라면 아이들을 모집하였다 하더라도 많은 인원이 모집되어있는지는 모를 일이기에, 선생님 한 분 당 아이들을 케어할 수 있는 인원수가 나이별로 한정적이라서 그게 가장 중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우리아이가 선생님에게 케어받을 수 있는 시간을 아이들이 나누어받기때문에 선생님의 업무스트레스도 무시못할것이니까요.
첫 등원 후 일정기간동안은 엄마와 떨어져 있는 시간이 낯설고 새로운 곳에서 일상을 보내야 하는 아이의 스트레스를 위해서 조금씩 점진적으로 시간을 늘려가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적응기간이라고 하고요.
그 과정이 길어질 수도, 금방 끝날 수도 있는데, 그 과정이 얼마나 걸리는지 물어볼 수도 있고요.
아이의 성격과 행동정도를 선생님에게 알려드리는것도 좋은 상담내용이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