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돌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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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고양이가 밥을 달라고 해서 잠을 설쳐요.

반려묘가 새벽마다 밥 달라고 잠을 깨워서 잠을 걸쳐 아침이 너무 피곤합니다. 밥을 넉넉히줘도 습관인지 계속 깨워요. 분리하면 너무 울어서 동네 시끄럽고 걱정입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새벽에 울거나 보챌 때 집사가 반응하여 밥을 주면, 고양이는 우는 반복적인 행동이 밥이 나온다고 생각 해서 계속 해서 같은 행동을 하게 되기에 아무리 울어도 밥을 주지 않는 행동이 도움이 될 것 입니다. 자기 전에 장난감으로 15분 이상 격렬하게 놀아준 뒤 마지막 밥을 든든히 챙겨주고 새벽에 울어도 밥을 주지 않는 노력이 필요 할 듯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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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저녁에 미리 밥을쳥겨주고 간식두쳥겨주고

    잠을자보는게 어떨까요 ㅋㅋㅋ

    새벽에 밥달라고 안깨지않을까요 ^^

    한번해보세요 아니면다른방법찾아봐야죠

  • 고양이가 새벽마다 밥을 달라고 깨우는 행동은 이미 고양이에게 울거나 보채면 밥이 나온다는 학습이 습관으로 굳어졌기 때문입니다. 밥을 넉넉히 주더라도 이러한 행동이 쉽게 고쳐지지 않는 이유는 배고픔보다는 학습된 루틴과 관심끌기 원인인 경우가 많습니다.

    이 악순환을 끊고 편안한 밤을 되찾기 위해서는

    새벽에 고양이가 울거나 깨워도 절대 반응하거나 밥을 주지마세요. 소리 지르거나 밀어내는 등의 행동조차 고양이는 관심으로 받아들여 행동을 더 강화할 수 있습니다. 며칠간은 무시하기 힘들겠지만 울어도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는 것을 인지 시켜야 합니다. 그리고 자동 급식기를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