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도서관에서 하늘 사진 찍어도 괜찮을까요?
도서관 열람실 창가 자리에서 공부하다가 문득 하늘이 너무 예뻐서 사진을 찍고 싶어졌는데요... 혹시 도서관 내부에서 창밖 하늘 사진을 찍는 것이 다른 이용자분들께 방해가 될까 봐 걱정됩니다... 소리 없이 카메라 셔터음만 줄여서 찍으면 괜찮을까요...? 아니면 아예 사진 촬영 자체가 금지되어 있는지 궁금합니다... 도서관마다 규정이 다를 수도 있을 것 같아서 여쭤봅니다... 혹시 관련 규정을 아시는 분이나 경험 있으신 분 계시면 답변 부탁드립니다... ㅠㅠ 도서관에서 하늘 사진 찍는 것이 괜찮은지, 아니면 안 되는지 알려주세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도선관에 가서 열람실 안에서 창밖의 하늘을 찍으시겠다는 발상 자체가참 독측하십니다.
딱히 그에 대한 규정이 없다고 해도 다른 사람들에게 민쳬가 된다는 생각을 하셔야죠.
그 종요한 환경에서 셔터음을 줄인다고 해서 해결될 일이 아니죠.
때로는 사진 찍겠다고 서성대는 것도 공부에 집중하는 사람들에게는 신경 쓰입니다.
사진을 찍고 싶으면 밖에어 얼마든지 찍으시면 됩니다.
굳이 열람실 안에서 뻘짓 하지 마시구요.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도서관은 공공장소이므로 주위사람들에게 피해를 주는 행위를 하면 안됩니다. 만약 사진을 촬영하고 싶다면 밖에 나가서 촬영하는것을 추천드립니다.
도서관 같은 경우에는 공동으로 사용하는 그런 시설인데요 그런데 도서관내에서
사진을 찍을 경우 다른분들에게 피해를 갈수가 있습니다 즉 카메라 소음도 소음이지만
내부에서 사진을 찍으면 도서관을 이용하는 분들에게 시선을 받을수 있어서
도서관 내부에서는 찍지 않는게 좋을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