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같은 동기 인턴 인성의 태도가 문제
저랑 저번달에 같이 입사한 장애인턴 동기중에 2살차이 나는 인턴분하고 친하게 어울리고 싶어서 어제 회사 메신저로 낼 보는걸로 약속을 한 후에 제가 동기 인턴분에게 오늘 점심 때 보기로 한거 잊어 먹을 까봐 회사 메신저로 다시 한번 해줬는데 그 인턴는 회사 메신저를 보지도 않고 답변도 주지도 않고 오늘 점심 때는 혹시나 1층에 있을까봐 내려갔더니 보이지 않아서 오후 12시 30분까지 기다려도 안내려와서 결국 저 혼자 카페 갔네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우선 질문자님이 화가 나실만하네요 ㅠㅠ
질문자님은 전혀 잘못된게 없어보이세요
상대방의 무성의한태도가 문제네요
한번 정도 더 기회를 준 뒤에 거리를 두시는것이 좋을듯해요
그리고 직장에서는 선 긋는 태도도 스스로를 지키는데 아주 중요해요
메신저를 보지 못할 특수한 상황이 있지는 않을까요? 한번 솔직하게 이야기하고 상황을 확인해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이러이러해서 나 혼자 카페에 갔는데 왜 그랬냐라고 물어보시기 바랍니다. 장애인턴이라고 하셨는데 그렇다면 일반 사원하고는 사고방식이 다르르 수도 있으므로 화내지 말고 차분히 확인하고 잘못된 행동이었다면 좀 제대로 사회생활 할 수 있도록 알려주는 것은 어떨까 싶네요....
친해지고 싶은데 동기 인턴은 그렇게 친해지고 싶은 마음이 없는 거 같습니다. 사람은 누군가에게 메시지를 받으면 본능적으로 확인을 하고 답변을 주는 게 일반적입니다. 하지만 동기 인턴은 메시지 온 것을 알면서도 확인하지 않는것은 관심이 없다는 뜻으로 해석됩니다. 같은 공간에서 생홯하는 사람들은 서로 배려하고 이해하는 차원에서 메신저 확인하고 답이라도 해 주는 게 맞는것인데 이기주의 성향도 있는 거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일단 장애인턴이라고 하셨는데 기억력관련해서 장애가 있으시거나 그런거 면
모를수도 있고 하니 더 지내보시고요 몇번 자주 이런일이 발생했을때 한번 대화를해보세요
대화를 해봐야 알죠 대화를 해봤는데 정상적이다 그러면 그때 선택해서 잘 안지내도 늦지않아요
암튼 많이 서운해하고 그랬을텐데 힘내세요
아 그런일이 있으셨구나 참 기분안좋으셨겠어요 근데 아무래도 그 동기분이 급한일이 생겼거나 메신저를 못봤을수도 있을것같습니다 장애인턴이시라면 더욱 신경쓸게 많아서 바쁘셨을지도 모르겠네요 일단은 너무 서운해하지마시고 다음에 직접 얘기해보시는게 나을듯합니다 그리고 혹시나 해서 말씀드리는데 친해지려는 마음은 좋지만 너무 조급해하지마세요.
장애인턴이라는 말씀에서 혹시 그분의 기억력등이 조금 안좋으신게 아닌가 싶기도 하니 당장 너무 넘겨짚지는 마시고 내일이라도 자초지종을 들어보시고 판단하셔도 되는 부분이라 보입니다.
아무튼 많이 기분이 안좋으셨을것 같아요.
단순한 오해로인한 해프닝이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