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이름을 꼭 부르시는 이유가 있으실까요?
전 제 이름도 그렇고 남들한테 불려져서 주목 당하는게 너무 무섭고 싫어요 근데 학교만 가면 선생님이 절 굳이 이름을 부르네요 이걸 해라느니
20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몽이 뭉이 입니다.
이름을 꼭 부르는 이유가 있어서라기보단 야.너.이렇게 부르는게 더 무례하기 때문 아닐까요?
주목당하는게 싫으시겠지만 사람들은 의외로 다른 사람들에게 신경안써요. 편하게 받아들이셔도 될것같아요.
사람과 사람 사이에 이름을 부르고 불리는 것은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사람 성향에 따라 이름 불리는 것이 부담이 될 수도 있지만 이름의 원래 기능이 불리는 것입니다. 이름 불리는 것이 아니고 주목 받는 것이 부담되는 거 같은데 사회를 살아가려면 어쩔 수 없이 주목 당할 수도 있으니 그러한 것을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말고 헤쳐나가는 근본적인 마음과 결심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학교에서는 학생들이 너무 많아서 누군가를 지목하려면 이름을 불러야합니다. 다수의 학생을 상대해야하는 선생님이 얘~저기~하면 누구를 부르는 것인지 알 수 없으니까요. 그렇다고 부르기 편하고 한번에 알아들을 수 있게끔 만든 이름을 두고 '저기 맨 오른쪽 앞에서 두번째에 앉은 애'라던지 '무슨 색깔 안경쓴 애' 이런 식으로 부르는게 오히려 더 이목이 집중되고 이상하지 않을까요?
어디서나 이름을 불러주면 좋은게아닐까요? 학교에서도 별명보다는 이름을 불러주면 빛나니까요. 이름이 널리 알려져야 성공한 삶을 살아가기가 쉽답니다!
즉 이름값을 하는거죠~
글쎄요~? 야 ~너~ 보단 이름을 불러주면 좋은것 아닐가요~ 이름은 부르냐고 있는건데요~~ 성장하여 가정을 이루고 자녀가 생기면 누구아빠 누구 엄마보단 훨씬 좋은것같은데요~~
이름을 부른다는건 어떤의미로질문자님의 인격을 존중하는 방법이 될수 있습니다.
이름이 아니면 비속어로 느낄수도 있으니까요
집중되는건 싫으실텐데 관등성명은 사회의 호칭 입니다
이름말고 다른 것으로 마땅히 부를 것도 없고, 또 자신을 알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 이름호명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별명으로 부르자니 또, 별명으로 불리기 싫은 사람도 있고, 선생님들이 학생들의 이름과 더불어서 별명도 다시 알아야하는 것도 꽤나 과부하가 오겠습니다. 덩달아 하대하듯이 "야", "너", "거기"라고 불리는 것도 생각해보면 듣는 쪽과 말하는 쪽 모두에게 좋아보이지 않습니다.
선생님이 학생들한테 이름을 불러야지요. 그러면 번호로 1번 이2번 불러야겠습니까? 아니면 어이 너, 친구, 쪼맹이, 이런식으로 부를순 없지 않겠습니까? 이름 부른 게 당연합니다. 질문자님이 거기에 과민 반응을 일으키시는 것 같은데,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야 합니다. 내 이름 불러줘서 남들도 다 인정하고, 존재감을 나타내야 합니다. 그게 사회생활이고 살아가는 모습입니다
안녕하세요. moyathis입니다.
이름은 나를 나타내는 것인데 왜 이름 불리는게 싫으실까요?
혹시 이름 때문에 놀림을 당하기라도 했나요?
이름은 학교에서만 불리는게 아닙니다.
사회생활 할때도 직장에서 ㅇㅇㅇ씨라고 부르죠.
처음에는 ㅇㅇㅇ씨가 저도 어색했는데
이제는 익숙해요. 계속 듣다보니
사람을 부를 떄 이름을 부르는 것은 기본 매너입니다
야, 저기, 여기. 이게 오히려 사람의 대한 기본이 안된 것이구요. 이름을 부르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부를수도 있는거죠. 그냥 본인이 주인공이 되기 싫은 것뿐입니다.
그게 성격일수는 있겠으나 그런 점은 개선하는 점이 사실 좋습니다. 인생 짧지 않습니다
사회에 나가면 주목 받는 일이 훨씬 많습니다. 언제까지 숨으실 건가요
그냥 누군가가 관심가져줄 떄 그것을 즐기시길 바랍니다. 나중에 나이 먹으면 아무도 나를
찾지 않을지도 몰라요 그때는 정말 우울한 순간이 올 수도 있습니다
사람은 태어나면서 부모님이 이름을 지어 주는데요 그리고 죽을때까지
대부분 사람들은 그 이름으로 평생을 살아가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름을
부르는 이유는 친근감의 표시이기도 하구요 또한 부르기 편해서 부르는것
같습니다 또한 나라는 존재이기도 하구요
안녕하세요.
이름이 불려서 주목당하는것이 무섭고 싫으시군요.
하지만 학교에는 많은 학생들이 있기때문에, 누군가를 부를때
예를들어, 거기너! 라고 한다면 모든이가 자기인줄알고 쳐다보겠죠?
그러니 이름을 불러서 한사람만 멈추게 하는걸거고요.
작성자님, 당연히 이해할 수 있는 감정이에요. 이름을 부르는 이유는 종종 주의를 끌거나 개인적으로 소통하려는 의도에서 비롯됩니다. 특히 학교에서는 많은 학생들 가운데 어떤 특정 학생에게 정보를 전달하거나, 참여를 유도하려고 합니다. 그 과정에서 학생 개개인에게 좀 더 친근하게 다가가고자 이름을 사용할 수 있어요. 만약 이러한 상황이 불편하다면, 선생님께 조용히 개인적인 느낌을 설명하고 다른 방법으로 소통할 수 있을지 상의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해서 스스로 조금 더 편하게 느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가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