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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베짱이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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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직업을 상대에게 소개하기 애매한 경우 프리랜서라고 하는게 가장 좋은가요?

대부분 사람들은 회사나 다른 직업을 가지며 경제적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내 직업을 상대에게 정확하게 소개하기 어렵거나 상대가 이해하지 못한다고 생각하는 경우 프리랜서라고 소개하는게 가장 무난한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디스맨-Q847

    디스맨-Q847

    프리랜서라고 소개하면 너무 범위가 넓기 때문에 상대방이 잘 이해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그냥 대충 그 일의 분야를 이야기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뭐 법률분야, 마케팅분야, 디자인분야 이렇게요.

  • 애매한직업은 없지만 일단 자신감을 가지는게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자신감이 있냐 없냐에 따라서 여자에게 어필을 할수있습니다 직업은 프리랜서가 적당해보이네요

  • 대부분 그렇게 소개를 하는것이 무난합니다 지금 만나는 상대와 긴밀함이 어디까지 유지될지 알수 없음으로 무난한 대답후 차츰 관계 진전에 따라 자세한 설명으로 나아가는것이 좋아보입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네, 애매할 때 '프리랜서'라고 말씀하시는 건 가장 무난하고 깔끔한 방법이 될 수 있어요.

    ​'프리랜서'는 특정 회사에 소속되지 않고 자유롭게 일하는 전문가라는 뜻이어서, 상대방이 님의 직업을 쉽게 이해하고 추가적인 질문을 멈추게 하는 역할을 하거든요.

    ​개인사업자라고 해도 되지만, 광범위하게 쓰이며 '소속 없이 독립적으로 일함'을 가장 잘 나타내는 표현이라 괜찮습니다

  • 안녕하세요. 프리랜서라고 소개하는 건 간단하고 범용적인 표현이지만 상황에 따라 더 구체적이고 전략적인 표현이 좋을 수도 있습니다. 특히 상대가 당신의 역할이나 전문성을 이해해야 하는 자리라면 프리랜서라는 말만으론 부족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