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토픽
스파링
잉크
미션
전문가 신청
베리몰
나도 질문하기
고민상담
한가한베짱이251
대부분 사람들은 회사나 다른 직업을 가지며 경제적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내 직업을 상대에게 정확하게 소개하기 어렵거나 상대가 이해하지 못한다고 생각하는 경우 프리랜서라고 소개하는게 가장 무난한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디스맨-Q847
프리랜서라고 소개하면 너무 범위가 넓기 때문에 상대방이 잘 이해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그냥 대충 그 일의 분야를 이야기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뭐 법률분야, 마케팅분야, 디자인분야 이렇게요.
응원하기
이미견고한민들레
애매한직업은 없지만 일단 자신감을 가지는게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자신감이 있냐 없냐에 따라서 여자에게 어필을 할수있습니다 직업은 프리랜서가 적당해보이네요
고마운나무늘보196
대부분 그렇게 소개를 하는것이 무난합니다 지금 만나는 상대와 긴밀함이 어디까지 유지될지 알수 없음으로 무난한 대답후 차츰 관계 진전에 따라 자세한 설명으로 나아가는것이 좋아보입니다
탈퇴한 사용자
네, 애매할 때 '프리랜서'라고 말씀하시는 건 가장 무난하고 깔끔한 방법이 될 수 있어요.
'프리랜서'는 특정 회사에 소속되지 않고 자유롭게 일하는 전문가라는 뜻이어서, 상대방이 님의 직업을 쉽게 이해하고 추가적인 질문을 멈추게 하는 역할을 하거든요.
개인사업자라고 해도 되지만, 광범위하게 쓰이며 '소속 없이 독립적으로 일함'을 가장 잘 나타내는 표현이라 괜찮습니다
찬바람
안녕하세요. 프리랜서라고 소개하는 건 간단하고 범용적인 표현이지만 상황에 따라 더 구체적이고 전략적인 표현이 좋을 수도 있습니다. 특히 상대가 당신의 역할이나 전문성을 이해해야 하는 자리라면 프리랜서라는 말만으론 부족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