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본인 잘못이 아님에도 부당한 징계 대응

회사에서 개인정보 유출같은 중대한 이슈가 발생했다고 했을 때,

제 과실이 없음에도

(저는 환경,시설 관리만 담당. 작업자들이 누락하여 유출된 경우)

회사에서는 시설,환경 관리를 잘했어야한다는 입장으로 저에게 책임을 묻고있는 상황입니다

세부 관리는 작업자의 재량에 맡기고있고, 작업자가 외부로 유출될수 있는 빌미를 제공한 경우입니다.

추가로 저는 재직 지속의사가 없는상황입니다

저에게 책임을 묻고있는 경우에는 어떻게 대응해야할지 고견을 듣고싶습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런 상황에서는 먼저 회사의 책임 소재와 본인 역할 범위를 명확히 하고,

    관련 증거와 자료를 정리하는 게 중요해요.

    책임이 없음을 논리적으로 설명하고, 필요하면 법률 상담을 받는 것도 고려하세요.

    재직 의사가 없으면 더 이상 책임을 지지 않겠다는 의사를 분명히 하고,

    정중하게 상황을 설명하는 게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감정적으로 대응하기보단 차분하게

    사실과 증거를 바탕으로 대응하는 게 가장 현명한 방법입니다.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회사측에서는 책임을 물어야 하는 상황이고 윗사람은 자기가 책임 지기 싫으니 누구 하나 잡는건데 지금 질문자님께서 걸린거 같네요 그런데 질문자님께서 환경 시설을 담당하다보니 이래저래 질문자님한테 떠넘기고 있는 상황이거 그것이 부당하면 말을 하시던지 아니면 고용노동부에 한번 알아보시면 좋습니다 부당하다고 신고도 가능하구요 잘해결 하시길 바랄게요

  • 책임을 묻고 있는데 과실이 없다고 생각하신다면 덮어쓰는 것을 막는게 최우선입니다 데이터보호 관리자가 아니고 지휘감독 책임이 있는 것이 아님을 명확하게 말하시고 회사가 지속적으로 책임을 묻는다면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서면대응을 해서 증거를 남기는 것도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