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상의 계급층 질문이 있는데요...

궁금한게 있는데요 사정이 있어 예전에 제 주소를 부모님 집에서 친오빠 집으로 옴겨 두었는데 지금은 의료 보험도 오빠는 직장 전 지역 가입자로 따로 내는 상태임. 오빠는 세전 500가까 받고 지금 사는 집은 전세집이고 (저기에 저도 주소가 있음)자가도 하나 가지고 있다고 들은것 같음.. 차는 없음.. 전 7년 전쯤부터 몸이 아파서 치료 중이라 고정 수익은 없고 지금 친구와 살면서 가사를 하며 몸 상태가 괜찮을때나 친구가 바쁜때 친구 가게 도우면서 용돈벌이 정도만함.. 전에 직장생활 할때 모아둔걸 급할때 병원비 없을까봐 적금과 펀드로 3천정도 묶어 둔게 제 전재산ㅡㅡ.. 누가 기초생활 수급자 알아 보라고 해서 알아봤는데... 오빠한데 1원한푼의 도움 받은적 없는데 부모님도 아니고

혈족이라고 경제 공동체로 묶어서 안되는것 같더라구요ㅡㅡ 주소는 사정상 옴길수 없고... 최근에 또 차상의계층은 기초생활 수급자랑 틀리다는 말을해서.. 이번엔 가능 할까요?또 기초수급자랑 차상의 계층이랑 뭐가 틀린지도 좀 알려주세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차상위계층은 기초생활수급자보다 형편이 아주 조금 더 낫지만 여전히 나라의 도움이 필요한 분들을 위해 만들어진 제도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수급자는 매달 현금을 직접 지원받는 경우가 많지만 차상위계층은 주로 병원비 할인이나 교육비 지원 같은 혜택을 받는다는 점이 가장 큰 차이점입니다.

    질문자님의 경우 친오빠는 부양의무자가 아니라서 오빠의 높은 소득 때문에 무조건 탈락하는 건 아니니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다만 주소가 같이 되어 있으면 한 가족으로 묶여 소득 계산이 복잡해질 수 있는데 이럴 때는 오빠와 경제적으로 완전히 남남이라는 사실을 증명하는 게 중요합니다. 몸이 아파서 고정 수입이 없고 재산이 적다는 점을 병원 서류와 함께 잘 설명하시면 차상위계층 선정에 훨씬 유리하실 거에요. 기초생활수급자가 안 됐더라도 차상위는 기준이 조금 더 낮아서 가능성이 있으니까 일단 주민센터에 방문해서 실질적인 가구 분리가 가능한지 상담부터 받아보세요

  • 보통 주민센터에서 기초수급자에서 신청을 해서 탈락하면 차상위로 해주는데요,

    오빠가 부양을 해서 기초수급이 안되면요,차상위도 어려워요,

    더구나 금융재산도 수급자가 되기에는 많아 보여요.

    차상위는 혜택이요,통신비,전기요금,가스비,수도요금을 할인해주고요, 문화누리카드 정도 밖에 없어요,민생지원금도 조금 더주고요.

    직접적으로 돈 주는게 없어요,

    혜택이 아주 적어요.

  • 기초생활수급자는 기준이 아주 까다롭고 생계비까지 포괄적으로 지원받는다면, 차상위계층은 그보다 기준이 조금 낮고 의료비나 전기세 같은 특정 혜택을 받는다고 보시면 돼요.

    ​지금 가장 큰 문제는 서류상 오빠와 한 가족으로 묶여 있다는 점이에요. 가능하면 실제 사시는 곳으로 주소를 옮기는 게 가장 확실하지만, 그게 어렵다면 꼭 주민센터에 가서 따로 생활한다는 점을 증명할 방법이 있는지 상담해 보세요. 몸도 안 좋으신데 걱정이 많으시겠어요. 꼭 필요한 도움을 받으실 수 있길 진심으로 응원할게요!

  • 기초수급자나 차상위계층이나 가구원으로 봅니다

    오빠와 가구가 분리되어 있으면 가능할수 있으나

    오빠와 가구원이 같이되어

    있어서 안된다고 보면됩니다

    신청하려면가구원 분리를

    먼저 해야 합니다

    정확하게 알고싶으면 주민센터 사화복지과에 문의하시면

    바로 답변 받을수 있어요

  • 기초생활수급자보다 한 단계 낮은 것이 차상의계층이라 보시면 됩니다 위 제도들을 인정 받기 위해서는 본인 가구의 소득 인정액과 가구 구성을 보기 때문에 오빠분 상황이 걸리는 것입니다 가장 정확하게 확인을 해보시기 위해서는 주소지 관할 동사무소 복지과에 방문해 상담을 받아보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