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국내 증시 밸류업 정책에 따른 상장 유지 요건 강화가 시행 한 달을 넘기면서 주가와 시가총액 기준에 미달하는 상장사 퇴출시킨다는데 구체적 기준 및 시행 시기등 알려주세여

정부의 국내 증시 밸류업 정책에 따른 상장 유지 요건 강화가 시행 한 달을 넘기면서 주가와 시가총액 기준에 미달하는 상장사 퇴출시킨다는데 구체적 기준 및 시행 시기등 알려주세여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

    부실기업 신속 퇴출을 위한 한국거래소 상장규정 개정안이 2026년 7월 1일부터 본격 시행돼서 현재 시장에서 솎아내기 절차가 진행중입니다. 주가 1000원 미만이 30거래일 지속되거나 시가총액 기준인 코스피 300억원, 코스닥 200억원 미만이 되어 기준이 미달되면 관리종목으로 지정 되는데 퇴출 절차는 관리종목 지정 후 90거래일 동안 기준 주가 1000원 이상등을 연속 45거래일 이상 회복하지 못하면 즉시 상장폐지 절차를 밟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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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7월 1일부터 코스피는 300억원으로 상장유지 기준이 강화되었으며, 2027년부터는 500억원으로 높아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다만 기준을 한번 밑돈다고 바로 퇴출되는 것이 아니라, 일정 기간 동안 기준 미달 시 관리종목 지정 후 회복여부를 판단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과 맞물려서 증시에서 부실한 기업들은 빠르게 걷어내려하는바 퇴출기준이 강화되었습니다

    올해 7월부터 코스피는 시총 300억원이고 코스닥은 시총 200억원에 못미치거나 주가가 너무 낮은 기업을 심사한다고 합니다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장폐지 요건은 기존 50억원 미만에서 200억원 미만으로 상향되었으며

    코스닥의 경우 40억원 미만 에서 140억원 미만으로 상향되었습니다.

    또한 동전주에 대한 퇴출은 액면가 20%미만 상황이 30거래일 연속 지속되는 경우 시장에서 퇴출되게 하였습니다.

    일단 개정안이 발의되고 6개월간 유예기간을 적용하며 이후 실제 적용될 예정입니다.

    참고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