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을 생각해봐야겠습니다. 수도권이라면 여건상 출퇴근 시간이 1시간 가까이 걸릴 수 있는데 지방이라면 1시간 가까운 시간은 오래 걸린 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수도권이 아니라면 30분 정도를 마지노선으로 생각하는게 좋지 않을까요? 그 시간을 넘어설 수 있는 수준의 복지와 임금이라면 모를까 그런게 아니라면 출퇴근시간이 짧은게 좋습니다. 지방이라도 출퇴근시간이 길어도 되는 회사의 예시로 본다면 울산에 현대자동차나 중공업 같은 곳에 다니는 분들은 1시간 이상인 곳에 살면서 출퇴근 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회사는 울산 동구이지만 해운대에 살면서 통근버스로 출퇴근 하는 사람이 적지 않을 정도입니다. 물론 통근버스가 있으니 가능할 수도 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