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운동
도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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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이나 달리기에서 부정 출발(먼저 출발) 한번만 해도 실격인가요?
수영이나 달리기에서 부정 출발을 한번만 하면 바로 실격인가요?
혹은 기회가 있나요? 올림픽 기준으로 어떤 규정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수영에서는 박태환이 첫올림픽에서 실격을 당한 것 같고
우사인볼트가 우리나라에서 실격을 당한 기억이 나네요.
얄짤없이 원스트라이크라서 조심해야 할 규정입니다
쇼트트랙 같은 경우는 1번 넘게 기회가 있던 것으로 기억을 하는데
달리기 및 수영은 얄짤없이 한방에 끝나더라구요.
첫스타트가 중요하다보니 1번 그런걸로 봐줘버리면
다른 선수들의 페이스가 흐트러지므로 1번으로 끝입니다
육상과 수영은 한번만 부정출발해도 바로 실격처리가 됩니다.
4년간의 노력이 물거품이 되는것인데요.
수영은 2000년 시드니올림픽부터 육상은 2010년 벤쿠버올림픽부터 적용되었습니다.
수영은 전종목에 적용되며 출발 부저가 울리기 전 반응속도0.03초 이내 움직였다면 실격처리가 됩니다.
육상은 트랙경기출발시 스타팅블록을 밟고 출발하는 종목이 모두 해당됩니다.
100m.200m400m가 해당되며 허들종목도 포함입니다.
스타트 총성이 울리기전0.1초 이내 반응을 하였다면 부정출발로 실격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