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리 저는 북한에서 태어났으면 더 좋았을거같아요..

북한은 미녀가 많다잖아요.. 북한에서 태어났으면 적어도 미녀로 태어났을 텐데.. 저는 한국에서 태어나서 못나게 사는거같아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질문자님 북한에서 태어낳으면 지금 없을수도 있어요 굶어 죽었거나 탈북시도하다가 죽었거나 또는 아오지탄광가서 일하다가 죽거나 할수도 있어요 한국에서 사는것이 북한에서 사는것보다 좋습니다.

  • 자신의 외모나 환경에 대한 불만은 누구나 느끼는 거예요.

    하지만 중요한 건 자신을 사랑하고, 지금의 모습에서도 가치가 있다는 걸 깨닫는 거예요.

    외모는 잠시일 뿐이고, 내면의 강인함과 따뜻함이 더 중요하니까요.

    자신을 긍정적으로 바라보면서, 작은 변화부터 시작하면 점점 더 자신감이 생기고, 삶이 달라질 수 있어요.

    누구든지 자기만의 빛이 있으니, 너무 자신을 몰아세우지 말고, 조금씩 나아가면 돼요.

  • 북한에 태어나면 적어도 미녀로 태어났을 수 있다는 비결이 있으면 좀 알려주세요. 이러한 방법을 알고 있는 것도 정말 매우 특별한 능력입니다. 부럽네요.

  • 북한이라고 미녀만 있는건 아니랍니다.

    어느나라나 미인이있으면 상대적으로 못난사람도 분명 존재하기 때문에 그런생각은 하지 않으셨으면 하네요.

    외모야 가꾸면 되는것인데 왜 그렇게 극단적으로 부정적인 생각만 하시는건지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