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측천무후는 시대를 초월한 인물이 맞나요?
사람은 시대의 소산이다, 시대의 영향을 받는다 라고들 하지만 측천무후는 아무리 봐도 별개의 인간 같습니다. 딸이 왕이 된 경우는 우리나라도 있었지만 부인으로 왕이 되어 아들까지 견제하며 오래도록 다스렸으니까요. 그 시대에 스스로 왕이 될 생각을 했다는 것부터 신기하네요. 왕권이 안흔들린 거 보면 정치능력도 탁월했던 것 같고. 측천무후 정도의 사람이라면 시대를 초월한 인물이었다, 이렇게 봐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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