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남자친구한테 어떻게 말해야 좋을까요?

함께산지 4년째인데 침대에 뛰어들거나 자면서 자꾸 머리카락을 몸으로 누르거나 팔꿈치로 눌러가지고 남친 코에다 주먹 꼽아버리고 싶던게 하루이틀이 아닙니다 조금전에도 자면서 굴러다니면서 제 머리카락을 눌렀는데요 피어싱한지 얼마 안됐는데 머리카락이 피어싱에 걸린채로 당겨져서 찢어질뻔했거든요 아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미쳐버릴거같아요 반삭하겠다고 하면 뜯어 말리면서 개선이 안되는데 이거 어찌 말해야 좋을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남자 친구와 잠을 잘 때 분리해서 잠을 자는 것이 좋아 보이네요. 저 같은 경우도 상고대가 심하고 코를 많이 골아서. 연애 초반에는 같이 잠을 잤지만. 그 이후에는 다른 때는 같이 있고 그렇지만 잠을 잘 때 만큼은 따로 분리해서 잠을 자고 있습니다.

  • 꼭 같이 붙어 자야 하나요? 원룸이고 방이 작으면 어쩔 수 없지만 잠을 따로 자면 안될까요? 그렇게까지 스트레스를 받으면서 같은 침대에서 못 잘 것 같아요. 저 같으면

  • 잠버릇은 잠결에 무의식에 행동하는거니 의식한다고 고칠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다.

    해결방법은 첫번째로 침대를 분리해서 쓰는 것입니다.

    두번째로 머리카락이 눌리지 않게 헤어캡을 쓰고자는 방법입니다. 좋은점은 실크 헤어캡을 쓰면 머릿결에 도움이 된다고 해요.

    세번째로 남자친구를 묶던가 가운데 큰 베개를 껴서 행동에 제약을 거는 방법입니다.

  • 안녕하세요. 생각하는 오뎅입니다. 해당 질문에 좋은 답변 드리겠습니다.남자 친구가 잠을 잘 때 그런다면 정말 스트레스가 많이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럴 때는 남자 친구가 진지하게 이야기를 해서 잠을 잘 때 만이라도 서로 잠자리를 분리해서 잠을 자는 것이 좋아 보이네요. 그래야 서로 편히 잠을 잘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방에 싱글침대 2개를 사용하여 나눠서 자보는것도 좋지 않을까 합니다. 가운데에 공간을 두고 자면은 작성자님 자는곳까지는 침범하기 어렵죠

  • 안녕하세요. 요즘엔 그런 경우가 많아서 같은 방에서 자더라도 침대를 두 개를 마련 하는 경우가 많다고 하네요. 각자 잘때 최적인 온도도 다르고 자면서 발생하는 움직임에 불편하기 때문입니다. 저는 이 방법을 추천해요.

  • 사실 남여가 한침대에 자면 힘든면이 많은데요.

    저런 잠버릇이 있으면 고치기 힘듭니다. 차라리 싱글침대 2개를 붙여 사용하면 그나마 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