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깍듯한콜리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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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한테 어떻게 말해야 좋을까요?
함께산지 4년째인데 침대에 뛰어들거나 자면서 자꾸 머리카락을 몸으로 누르거나 팔꿈치로 눌러가지고 남친 코에다 주먹 꼽아버리고 싶던게 하루이틀이 아닙니다 조금전에도 자면서 굴러다니면서 제 머리카락을 눌렀는데요 피어싱한지 얼마 안됐는데 머리카락이 피어싱에 걸린채로 당겨져서 찢어질뻔했거든요 아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미쳐버릴거같아요 반삭하겠다고 하면 뜯어 말리면서 개선이 안되는데 이거 어찌 말해야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