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생각하는 라이언입니다.
예전에 괴담으로 돌았던 애기중 하나입니다.
천원짜리에는 질문자님 말씀대로 '민'
예전 십원짜리 동전 다보탑을 보면 한자로 '김'이라고 되고
오백원짜리 학의 다리가 피해자의 팔 또는 다리라고 하고
백원짜리 이순신장군 수염이 세군대로 나누어져있는데 동전을 거꾸로 뒤집어 수염양쪽을 가리면
머리카락이 선 피해자의 얼굴이 나온다고 했던 더있는데 기억이 나질 않네요
김민지라는 아이가 돈만드는 공장에서 토막살인을 당해서 동전과 지폐에 흔적을 남겼다는 괴담이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