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9년 3월 1일 민족 대표들의 독립 선언을 하여 3.1운동을 촉발시켰습니다. 그러나 이들은 태화관에서 오후 2시 독립 선언 이후 자진 체포되었습니다. 이들은 태화관 사장 안순환을 통해 총독부 경무 총감부에 자수했으며, 전화를 받은 일본 헌병과 경찰 80면이 출동하여 4시경에 자동차 실려 남산으로 끌려갔습니다.
독립 선언을 한 사실을 총독부에 알리고, 어차피 체포될 것을 알고 있어 자신들이 자수를 함으로써 무고한 시민들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였다고 합니다. 게다가 국제 사회에서 주목을 유도하기 위해서입니다.